강화군

양사면 이장단, 북성리 진달래 화단 일원 제초 실시

이장단 주관 북성리 진달래 군락지 정비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12.04 11:20




인천광역시 강화군 군청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은 지난 11월 28일부터 나흘간 북성리 일대의 주요 화단인 진달래 군락지 일원의 도로변 제초 작업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해당 구간은 봄철 진달래 개화기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이번 정비에서는 이장단이 주도하여 잡목 제거와 주변 환경정비 등 겨울철 대비 대대적인 관리가 이뤄졌다.

조재현 이장단장은 “평화전망대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이장단이 중심이 되어 겨울철 대비 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요 구간의 환경 개선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지영 양사면장은 “아름다운 강화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양사면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