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신동(동장 이해정)은 지난 3월 27일 오전 11시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대신동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80여 명과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로당 운영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고,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경로당 보조금 집행 기준과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투명한 운영 사례 등을 공유했으며,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경로당 활성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공간인 만큼, 투명한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신뢰성을 높이고, 건전한 경로당 운영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점검을 통해 경로당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