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서구 구청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인천영천감리교회로부터 '사랑나눔 상자'1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영천감리교회는 부활절을 앞두고 지역 내 조손 및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식료품 및 도서로 구성된 나눔상자를 기탁하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청소년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안순애 원당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영천감리교회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조손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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