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의료기관과 ‘주소갖기 운동’ 협약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01 09:17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금요저널] 구미시는 1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관내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9개소와 구미 주소 갖기 운동 협약 을 체결하고 직원 주소 이전을 통한 인구 유입 확대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신규 채용자, 타지역 주소자를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기숙사 사택 이용자까지 포함해 주소 이전을 유도한다.

병원별로 주소 비율 목표를 설정해 2년 내 직원의 80~90%를 구미시로 전환할 계획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