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 환경교육센터, 시민참여 ‘자연환경 해설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제공)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환경활동가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시민참여형 교육 활동 ‘자연환경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계절에 따른 자연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생태계의 연결성을 이해할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양시 환경교육센터 환경활동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시민참여형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프로그램은 매달 자연의 변화를 주제로 다양하게 진행된다.
4월 활동의 주제와 활동은 고양생태공원의 숨은 이야기 식물 곤충 동물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자연의 소중함 느낄 수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화~토요일 오전 10~12까지 고양생태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5세 이상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고양시 생태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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