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밥상푸드, 결식우려 취약계층 이용시설인 서구푸드마켓2호점에 나눔 실천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서구푸드마켓2호점은 지난 25일 냉동 도시락 후원업체인 밥상푸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인천 서구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기부 나눔을 실천해 온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마음을 담아 수여됐다.
밥상푸드는 2018년 1월부터 기부를 시작해 현재까지 약 8년간 총 1억원 상당의 냉동 도시락을 후원하며 지역 내 결식우려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해 왔다.
서구푸드마켓2호점 곽춘식 대표는 "오랜 기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밥상푸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밥상푸드 서순심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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