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한마음 가족 봉사단, 반려 식물 제작 및 나눔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한마음 가족 봉사단이 2차 활동과 연계한 사업으로 ‘반려 식물 제작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총 11가족 35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마가렛 화분 모종을 직접 심으며 화분을 제작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감사한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힘내세요”등의 문구를 직접 작성한 작은 피켓을 화분에 담았고 경비원 선생님 어르신 등 주변 감사한 분들에게 화분을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2차 활동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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