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삼산면, 못자리 영농 현장 방문 및 농업인 격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13 11:27




삼산면, 못자리 영농 현장 방문 및 농업인 격려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삼산면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0일부터 못자리 준비가 한창인 현장을 방문해 영농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삼산면은 강화군의 다각적인 농자재 지원 및 벼 공동 육묘 발아장과 곡물건조기 등 영농 기반 시설 지원에 대해 설명하고 영농 과정에서 겪는 일손 부족, 기후변화에 따른 병해충 증가, 자재 가격 상승 등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인들은 “영농에 어려움이 있지만 강화군의 다양한 지원과 군 장병의 대민 지원으로 순조롭게 영농 준비를 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영자 삼산면장은 “지속적인 영농 현장 방문 및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