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아이들 웃음 가득” 체험형 동물농장 놀이활동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15 11:20

□ 경주시 양남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최주화)은 4월 9일(목) 나산초 유치원들과 함께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할아버지 동물농장 체험놀이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은 초등학교 1학년 언니, 누나들을 초대해 함께 진행하였다.

[20260410_양남초_“아이들 웃음 가득” 체험형 동물농장 놀이활동_보도자료_사진1]

□ 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농장 환경을 체험하며 동물과 자연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기 위해 마련되었다. 실내에 꾸며진 농장 체험 공간에는 닭장, 축사, 트렉터, 텃밭 등 다양한 농장 모형과 놀이교구를 활용하여 아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 유아들은 밀짚모자를 쓰고 농부가 되어 동물을 돌보거나 농기구를 활용한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20260410_양남초_“아이들 웃음 가득” 체험형 동물농장 놀이활동_보도자료_사진2]

달걀 옮기기, 먹이주기, 텃밭가꾸기, 양털 깍기, 젖소 우유짜기, 강아지 지붕수리하기 등의 활동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닭이 알을 낳아요”“돼지똥이 더러워요”“농장에서 일하는게 재미있어요”라며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 최주화 원장은 “아이들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시간이 되어 매우 의미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중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