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 ‘제16회 뱃놀이 축제’서 현장 밀착형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전개 (화성시 제공)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23일 서신면 전곡항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안전정책과 주관으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방문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일상 속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장 내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안전점검의 날 홍보와 함께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른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형 안전교육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시민들과 나란히 앉아 심폐소생술 실습에 참여하며 현장 중심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몸소 강조했다.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즐거운 축제의 대전제는 무엇보다 안전”이라며 “시민들이 응급처치 요령을 몸으로 익히고 안전 체험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도시 화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캠페인과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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