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손가족의 대학 신입생에게 1학기 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조손가족은 부모의 사망 등으로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가족 유형으로 현재 강서구에는 약 20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다. 이중 저소득 조손가족의 경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집합 건축물에 이름을 부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과거에는 건물 현판에 새겨진 건물명을 통해 건물의 기능과 의미를 엿볼 수 있었다. 건물에 이름을 붙이면 친밀감이 생기고 이름의 뜻에 걸맞게 새로운 가치가 생겨나는 효과가 있다. 그럼에도 건축물대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2022년 합계출산율 0.6명, 15년째 서울 자치구 중 인구수 최하위로‘인구 절벽’을 서울에서 가장 빠르게 체감하고 있다. 이런 중구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일 중림동 서울역센트럴자이아파트 내에‘우리동네키움센터 중구 8호점’이 문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3월 29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외교천재 고려의 생존전략’을 주제로 이익주 교수를 초청해 동대문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익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차이나는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난 달 16일 답십리1동을 시작으로 개최했던 동별 주민소통회가 지난 2일 장안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개최된 이번 주민소통회는 동별로 자체 제작한 우리 동 소개 영상, 평소 선행을 베풀어 주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내 모든 세대의 ‘대문 살피기’에 나선다.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고독사, 자살 등을 막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구는 19개 동 주민센터의 715명의 통장, 1721명의 반장을 대문 살피미로 지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0회씩 총 80회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봄을 맞아 자전거 이용객 증가를 대비하고 안전한 녹색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는 자전거가 고장 나도 수리할 곳이 마땅치 않아 불편
[금요저널] 송파구가 장애인에 대한 비장애인의 인식개선을 위해 ‘맘강사’를 파견해 무료로 교육을 지원한다. 구는 장애인이 차별 없이 사회 속에서 비장애인과 어울려 생활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관
[금요저널] 도봉구가 청년의 시각에서 트렌드에 맞는 청년 정책홍보와 정보제공을 위한 ‘도봉청년톡톡’을 개설해 ‘청년의 성장을 지지하는 미래청년도시, 도봉’에 한걸음 더 다가간다. 본 채널은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들에게 청년 관련 정책과 정보를 알리고 청년들
[금요저널] 도봉구가 고금리, 고물가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6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봉구에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융자지원 금융기관 여신 관리규정 상 부적격자, 담배중개업, 주류도매
[금요저널] 은평구는 올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총 14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교육청, 서울시와 분담하는 입학준비금 7억, 무상교육 3억, 학교급식비 80억 총 90억원과 구 자체 예산으로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55억원을 합친 14
[금요저널]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로 평가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정착 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금요저널] 은평구는 미래사회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3 진로 진학 지원사업 운영 다양화’에 나선다. 이는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으로 전년도 사업에서 나온 학생·학부모 의견을 반영한 3월 20일 진행하는 ‘대입 진로진학 일대일 상담’으로 지원을 시작한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2023년도 상반기 전동보장구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이동약자의 전동보장구 운전능력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전동보장구는 장애인이나 어르신 등 이동약자의 주요 이동수단으로 최근 그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별도 면허나 교육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