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3월 7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설치한 ‘AI 스피커’ 사용 주민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AI 스피커’ 사업은 고독사 예방과 24시간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00가구를 대상으
[금요저널] 금천구는 초등학생 대상의 체험형 과학 수업인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속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실험과 체험 위주의 과학 수업을 통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본원리를 습득하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2022년 촬영한 항공사진에 판독된 적출 건축물 4654건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현장조사는 불법증축 등 건축 관련 위반사항에 대해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및 행정조치 등을 시행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2022년 항공사진 판독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부터 웰에이징센터 걷기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실내 걷기 트랙을 매주 2, 3주 화요일 오후에 개방하고 매 분기 야외 걷기 행사도 개최한다. 센터는 실내 트랙인 ‘g트랙’에서 자율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요저널] 최근 가계대출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사회 초년생인 청년 부채 역시 늘어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거정착을 돕기 위해 무주택인 청년 독립 가구에 월 최대 20만원의 월세를 1년간 지원하는 ‘‘청년월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민선 8기, 관내 우수 상생기업을 발굴·지원해 지역 상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상생기업이란 소상공인, 청년, 사회적경제조직이 경제 주체가 되어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민원인이 안심하고 안내 전화를 받을 수 있는 ‘발신정보 알림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 ‘발신정보 알림서비스’란 구청 행정 전화에서 민원인의 이동전화로 발신 시 민원인의 휴대전화에 전
[금요저널] 중랑구는 중랑구민의 자전거 안전사고를 대비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전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보험 기간은 3월 1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로 구에 주민등록을 둔 구민이면 누구나 보험료 납부 부담 없이 자전거 보험에 자동으로 가
[금요저널] 중랑구가 재난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24일까지 ‘해빙기 특별 안전 관리 기간’을 지정하고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구는 지역 내 429개소의 대상지를 선정해 시설물 유형과 특성에 맞는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땅속 수분이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2023 금천 예술인 기획 프로젝트 ‘월간: 만천명월’에 참여할 예술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개관한 금천 문화예술인 커뮤니티공간 ‘만천명월예술인家’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예술인의 다양한 창의적 시도를 지원하기 위해 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하는 ‘2023년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동물병원’은 서울시와 강북구가 함께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지원을 위해 지정한 재능기부 동물병원으로 올해 지정된 곳은 애니케어 동물병원, 강
[금요저널] 광진구가 자동차세 또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야간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 2022년 광진구 등록 차량 10만 1천 대 중 자동차세 체납 차량은 1만 6천 대로 약 16%를 차지한다. 지방소득세 다음으로 체납이 많은 세목이다. 이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지난 2일부터 주민과 함께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구청 및 동주민센터 직원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20개 동별 골목길, 상습무단투기 구역, 이면도로 등 청소 취약 지역을 찾아 겨우내 묵은 먼지를 쓸어냈다. 동 자율청소단체 및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김양희 의원은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장소라면 미등록 경로당일지라도 지원 방안을 찾아달라고 요청했다. 김양희 의원은 관내에서 경로당 운영 현황과 지원 사항에 대한 자료를 받아 본 결과, 미등록 경로당의 경우 어떤 지원도 받고 있지 못하다며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