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동구는 친선도시인 경기 이천시 충남 청양군 전북 정읍시와 함께 강동구 및 친선도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친선도시 문화체험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역사·문화 탐방을 통해 서로의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폭넓은 안목을 갖춘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을 위한 ‘2023 강서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한 한글배움교실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들에게 한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해왔다. 특히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2023년 야간 환경순찰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도시안전 합동 순찰은 민·관·경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의견청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공동주택 50개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한다. 강남구 아파트 가구수는 11만 8913호로 전체 가구의 64.6%를 차지할 만큼 가장 많은 주거 형태다.
[금요저널] 중랑구가 오는 13일까지 지속가능한 지역 협치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중랑구협치회의 협치위원과 분과위원을 모집한다. 중랑구협치회의는 주민과 공무원이 협력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을 발굴하며 발전을 추구해나가는 기구로 2019년 출범했다. 협치위원으로
[금요저널] 중랑구가 3일 오후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LH 서울양원지구로 확장 이전해 문을 연 ‘중랑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기존 복지시설 이용에 어려움이 컸던 시각장애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기존 시설보다 약
[금요저널] 성북구가 2023년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 13명을 새로 선발하고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2월 28일 성북구청 내 성북아트홀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스카우트 근무요령과 주의사항, 안심이앱 기능 등 직무소양에 대한 교육과 함께 활동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금요저널] 금천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계층 간 디지털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구민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키오스크 체험존’과 ‘디지털상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천구는 구청 1층 로비와 복지관 5곳 총 6곳의 ‘키오스크 체험존’을 운영한다. 키오스크 체
[금요저널] 금천구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가입해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가입하는 자전거보험은 3월 2일부터 2024년 2월 말까지 1년 동안 적용된다. 자전거보험은 외국인 등록자를 포함해 금천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절차 없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제6대 강북구 아동·청소년 의회’ 의원 60여명을 모집한다. 구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4대 권리 중 참여권을 실현하고 나아가 아이들의 의견을 구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6대를 맞이하
[금요저널]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3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현장중심 소통행정’을 위한 13개 동주민센터 동·팀장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민선 8기부터 실시한 동·팀장 화상회의는 이 구청장이 지역 민원을 직접 빠르게 확인하고 동·팀장들과 활발히 소통하기 위해 먼저 제
[금요저널] 관악구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학대 대응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해 ‘아동이 안전한 아동학대 ZERO 관악’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해 구는 총 230건의 아동학대 조사를 진행하고 148건의 피해 사례를 아동보호 전문기관
[금요저널] 관악구가 지난 2월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3년도 공중케이블 지중화신공법 시범 사업 대상에 선정, 골목길에 거미줄처럼 얽힌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나선다. 관악구는 높은 인구밀도와 다세대주택이 밀집해 공중케이블 지중화에 대한 수요가 많지만, 비용 부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일상생활에서 각종 사고·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보호하고 재정적인 보상을 위해 구민안전보험을 지난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북구 구민안전보험은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사고로 인해 신체적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개인보험과 별개로 지원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