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최근 5년간 강동구 1인 가구 수는 전체 가구 수의 37.3%를 차지할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 이것은 비단 강동구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사회적 현상으로 강동구는 1인 가구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지난해 1월 ‘강동구 1인가구 지원센터’를 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고 시세 파악이 어려운 관내 신축 빌라 일대 부동산중개사무소를 중심으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전세 가격이 매매가보다 높은 이른바 ‘깡통전세’가 증가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신대방삼거리역 북측지역이 지난 7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동작구형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구는 사업대상지를 통상 13년 걸리는 정비사업을 3년 이내로 단축하는 ‘동작구형 정비사업’의 시범사업으로 선정하고 대상
[금요저널] 동작구가 동작구형 표준 전세 계약서를 제정하는 등 전세사기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후 구제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는 부동산계약 경험이 없는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깡통전세 및 전세사기 피해 예방관리 종합대책’을 추
[금요저널] 강동구는 입학 시즌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두근두근 초등1학년 입학준비”라는 제목으로 학부모 교육을 개최한다.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강동구 미래교육혁신센터에서 현장 강의로 진행될 뿐 아니라 통합교육포털
[금요저널] 마포구가 설렘 가득한 오감만족 매력마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포를 방문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스마일 관광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스마일 관광후기 이벤트는 마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마포 여행 일상을 기록한 생생한
[금요저널] 종로구 혜화동주민센터로 명륜어린이집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해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명륜어린이집은 ‘인성저금통’과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을 더한 총 80여만원을 기부했는데 그중 인성저금통은 어린이집에서 매해 3월 가정으로 배부,
[금요저널] 종로구가 나날이 높아지는 금리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 지원 규모는 10억원이며 대출금리 1.5%,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이다. 은행 여신 규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 지원 대상 가구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노후·침수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집수리를 하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수리 비
[금요저널]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023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부회장으로 임명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2015년 출범해 현재 100개 지자체가 회원도시로서 참여
[금요저널] 중구가 남산 고도제한 완화 추진에 고도지구 내 주민 여론 수렴과 소통 강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남산 고도제한 완화 주민협의체'를 운영한다. 구는 오는 24일까지 협의체 참여 주민을 공개 모집한다. 중구 내 남산 고도지구 규모는 111만㎡로 관내 15개 동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2023년 노원 도시양봉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도시 양봉에 대한 관심과 도심 속 여가생활 교육수요 증가에 따라 도시양봉 기술을 전파하고 도시 양봉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도시양봉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은평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창업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가 마련한 ‘은평창업지원센터’는 창업기업의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지상 4층 전체면적 365.87㎡ 규모로 내부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법적 정기 점검 의무대상에 해당하지 않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한 조치다. 구는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