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시행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경유차 소유자가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내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신청, 납부하면 10%를 감면해주는 제도다. 대상은 경유 자동차 소유자
[금요저널] 중랑구 중랑미디어센터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뉴스 만들기’, ‘나의 목소리가 들려’, ‘웰컴 투 VR중랑’, ‘VR이 간다’ 총 네 가지다. 먼저 ‘우리동네 뉴스 만들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2023년 토끼해를 맞아 어린이 소리극 ‘벨벳토끼’를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금나래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영국 출신 작가 마저리 윌리엄스의 동화 ‘더 벨벳틴 래빗’이 원작이다. 탄탄한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양의 고전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 활성화를 위해 ‘문래동 기계금속 제조업체 가이드북’을 발간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래동 기계금속 집적지’는 소재부터 완제품 제작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뿌리산업 메카이다. 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국 29개 지자체, 51개 업체가 참여하는 직거래장터를 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양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작년 김장철직거래장터에 이어 새해 설맞이 직거래장터도 참가대상을 전국으로 대폭 확대했다.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한눈에 담은 ‘2023년 달라지는 영등포’를 pdf 형식의 전자책으로 제작해 구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달라지는 영등포’는 생활에 유용한 정책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서로 매년 연말 공개된다. 올해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서울시의 ‘2023년 스마트경로당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사업비인 9억 1천 7백만 원을 확보하고, 올해부터 경로당 10개소에 IoT, IC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해 스마트한 여가생활
[금요저널] “복지는 혜택이 아닌 권리이다” 광진구가 구민 모두 행복한 상생복지 실현을 위해 ‘2023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종합계획’을 마련했다. 여전히 남아있는 사각지대로 인해 반복되는 비극을 막고자 이번 개선안을 수립, 민·관이 힘을 합쳐 위기가구를 발굴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소 장비 현대화 추진의 일환으로 친환경 노면청소기 2대를 도입해 오는 4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친환경 노면청소기는 전기 동력을 이용해 환경미화원이 쉽게 끌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이동식 청소기다. 대형 청소차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17일 구청 주차장에서 ‘2023 설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전국 50여곳 80여개 농가가 참석해 한우·배·사과 등 명절 제수
[금요저널] 강동구는 민선 8기 역점사업 추진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재원조달을 위해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에 지원을 요청해 2023년 市예산 39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보한 예산에는 구민숙원사업인 지하철 5호선 직결화 사전타당성 재검토 용역비 2억원이 포함됐다
[금요저널] 동작구 사당4동, 상도15구역 일대가 ‘2022년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2차 후보지’에 최종 선정돼 사업 기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신속통합기획은 민간 정비사업 기간 단축을 목표로 서울시가 사업 초기부터 각종 계획 수립 및 절차를 지원하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울시의 2023년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통해 진경식 부이사관이 서대문구 부구청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진 부구청장은 서울시 건축문화팀장과 장기전세팀장, 건축정책팀장과 도시관리정책팀장 등을 역임한 뒤 2016년부터 공동주택과장, 재생협력과
[금요저널] 김규남 서울시의원이 3일 ‘2022 위대한 대한민국인 대상’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뷰티산업소상공인협회이 주관한 ‘2022 위대한 대한민국인 대상’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쓴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매년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