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8일까지 역대급 한파와 에너지 요금 급등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 대상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에너지 바우처는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계·의료·주
[금요저널] 관악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평생학습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32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관악시민대학은 관악구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함께하는 학-관 협력 평생학습 강좌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교수진
[금요저널] “할머니, 어디가 안 좋으세요?” “그냥 입맛도 없고 힘도 없어 그랴” 관악구 ‘우돌단원’은 수화기를 내려놓자마자 죽을 직접 쑤어 관악구 인헌동 홀몸어르신 댁으로 찾아갔다. 입맛이 없다던 어르신은 이내 환하게 웃으시며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또 남현동에
[금요저널] 동대문구는 각 부서에서 현재 시행 중이거나 매년 반복되는 공공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한눈에 쏙쏙 동대문구 공공일자리 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하고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공공일자리 취업지원서비스 창업지원서비스 구인구직센터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017년이래로 6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국민이 원하는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기관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2022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의 특별징수의무자 1,703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를 제출할 것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내국법인 및 외국법인에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지난 11일 오전 영등포아트홀에서 자원봉사 데이’ 선포식을 갖고 이어 빗물받이 청소와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은 구청장과 함께 민관합동 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첫째 토요일마다 소외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기
[금요저널] 송파구가 유아들의 건강한 숲 활동 체험을 지원하고자 장지공원 및 오금공원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을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지공원 유아숲체험원’은 장지공원 내 8,000㎡ 규모로 2013년 조성한 시설로 완만
[금요저널] 중랑구는 관내 음식점이 경영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고자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컨설팅은 중랑구에서 영업 중인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가가 직접 업소에 방문해 영업환경에 따른 1:1 맞춤
[금요저널] “내가 죽기 전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나누고 싶다” 중랑구 망우3동에 거주하는 91세 김 모 어르신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본인 재산의 일부를 기부했다. 북한에서 떠나와 자식이나 친인척 없이 홀로 살고 있는 김 모 어르신은 죽기 전에 사회에 환원하고 싶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불법 선정성 전단지 근절을 위해 2월부터 단속 인원을 2배 증원하고 주·야 상시단속에 나선다. 성매매·대부업 알선업체와 유흥업주가 관내 전역에 무분별하게 뿌리는 불법 선정성 전단지는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청소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지난 10일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들에게 홈 보안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강북경찰서 ㈜SK쉴더스와 협약을 체결했다. ‘홈 보안 서비스 설치지원 사업’은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에게 현관 CCTV 등 보안 기기를 제공하고 비상사태 발생 시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는 세심한 보육이 필요한 생후 12개월 미만의 영아를 집중적으로 돌보는 ‘서울형 0세 전담반’ 어린이집을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0세 전담반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은 리틀버드어린이집, 아랑어린이집, 탐구어린이집 총 3곳이다. 이 어린이집들은 오는
[금요저널] 금천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분리수거대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소규모 공동주택에는 아파트와 달리 분리배출 시설이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아 혼합배출, 무단투기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금천구는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