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는 3일 오전 11시 구의회 의장실에서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 의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중앙봉사관 이현숙 봉사관장을 직접 만나 특별회비를 전했다. 구의회는 취약계층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자 해마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9일 한무숙재단과 함께 ‘제28회 한무숙 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문학상 수상작으로는 두 차례에 걸친 심사 끝에 조용호의 ‘사자가 푸른 눈을 뜨는 밤’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해당 작품이 실종된 옛 여인을 찾는 한 남자의 애틋한
[금요저널] 종로구가 오는 3월부터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하고 이달 17일까지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도시미관을 해치는 관내 불법 현수막, 벽보 등을 수거해오면 이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금요저널] 마포구가 환경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을 감량하고 재활용 자원에 대한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고품질 투명페트병 회수·활용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계 상위권에 속하는 나라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배달
[금요저널] 동작구가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6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등하교 안전지원단’은 보행 인솔, 횡단보도 신호 안내, 차량 통제 등 등·하교 시 안전을 돕는 역할을 수행하며 학교 주변을
[금요저널] 동작구는 경로당 그린리모델링 사업 첫 대상으로 배나무골경로당을 리모델링해 지난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린리모델링’은 제로에너지 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시설환경을 제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암사역사공원 조성에 39억원을 투입, 토지 보상을 조속히 추진해 임기 내 공원을 완공하겠다고 8일 밝혔다. 암사역사공원 조기 완공은 민선 8기 1호 공약으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인 암사동 선사유적지 일대 110,198㎡를 공원화하는 사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2022년도 민간위탁사무 운영실태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민간위탁사무는 자치단체장의 권한에 속하는 사무 중 주민의 권리·의무와 직접 관련되지 않은 사무로서 특수한 전문지식이나 기술이 요구되는 사
[금요저널] 강동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 체납 대상자에게 예금압류 예고문을 발송해 강력 징수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올해 예금압류 대상자도 기존 50만원 이상 체납자에서 20만원 이상 체납자로 대폭 확대해 그동안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체납자 약 1,400여명에게도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22년 외부기관 평가와 외부공모 사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외부 재원 총 124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행정·복지·교육·안전·환경 등 분야별 외부 기관 평가 50개 부문에서 고루 우수한 성과를 보였으며 외부 공모사업에서도 10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48만 구민이 읽는 은평구 소식지를 함께 만들어갈 ‘주민참여 기자단’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평구 소식지’는 주민에게 필요한 생활정보부터 정책 사업 등 다양한 구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구가 발행하는 구정 신문이다. 48만
[금요저널] 강동구는 올해 14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3,611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강동구청 어르신복지과 및 5개 기관이 수행하고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3개의 유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노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3월 7일까지 지역주민의 올바른 신체활동을 이끌어줄 건강지도자를 모집한다. 건강지도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걷기,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지도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구민 건강 지킴이’다. 구는 25명의 예비 건강지도자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가설울타리는 공사장과 도로 사이에 설치되는 가림벽으로 벽이 넘어지는 안전사고 발생 시 근로자는 물론 주변 통행인의 안전을 위협할 소지가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구는 직접 가설울타리를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