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19일 농지 투기를 방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농지위원회를 출범시켰다. 구는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농지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지역농업인, 지역 농업 관련 단체, 비영리민간단체, 농지전문가 등을 추천받아 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17∼18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대회에서 서대문구가 종합우승을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구에서는 23개 종목에 400여명의 구민이 출전해 농구슈
[금요저널] 금천구는 공유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공유누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국민에게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공유자원을 국민이 온라인에서 쉽고 편
[금요저널] ‘8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친 서울시 성북구가 오는 24일 토요일 홍릉수목원에서 ‘9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걷기대회가 열리는 홍릉 숲은 1922년 고종의 비 명성왕후의 능이 있던 홍릉 지역에 임업시험장으로 설립한 우리나라 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소라 부위원장이 지난 7일 ‘절반 막힌 불투명 창문’ 문제가 불거진 ‘신촌 청년주택’ 관련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 입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이소라 서울시의
[금요저널] 강동구 청사 뒤편에 스마트한 도서관이 생겼다.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도서대출반납기가 있어 200여 권의 신간과 인기 도서를 낮이고 밤이고 언제든지 빌려볼 수 있고 강동구립 도서관에서 빌린 책은 언제든지 반납할 수 있는 무인자동반납기도
[금요저널] 쳇바퀴 돌듯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있다면, 고층 건물과 자동차로 가득한 회색 도심에서 잠시 벗어나 삼청공원에서 호젓한 시간을 누려보길 추천한다. 종로구가 22일 오후 5시 30분 삼청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2022 삼청 숲속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코로나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은 지난 16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ESG 경영 선포식을 열고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ESG 경영은 환경적 건전성 사회적 책임성 지배구조 투명성을 뜻하며 높아져 가는 환경, 인권, 윤리 등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시간제보육 통합형 운영 시범사업’ 공모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돼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간제보육 서비스는 가정에서 양육하고 있는 아동에 대해 부모의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의 사유로 일시적 보육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1일 오전 7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관내 14개 동 전역에서 ‘가을맞이 CLEAN 대청소’를 실시한다. 통장, 지역 직능단체 회원, 주민, 공무원 등 모두 천여명이 참여하며 이성헌 구청장도 신촌동에서 주민들과 함께 청소 작업을 벌인다.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염원에 답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구는 오는 20일 “화곡도 마곡된다” 원도심 활성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오랜 기간 동안 화곡동 등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을 바라는 지역주민들의
[금요저널] 강동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참여자들이 일상 속에서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부터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업사이클 실습 등을 배울
[금요저널] 중구 명동11길에는 이름이 하나 더 있다. ‘우당 이회영길’이다. 이 곳은 이회영 선생이 살았던 집터로 현재는 YWCA 건물이 들어섰고 건물 앞에는 이회영 생가터임을 알리는 표석과 흉상이 위치하고 있다. 당대 손꼽히는 거부였던 이회영 선생 가문은 우리 역
[금요저널] 마포구는 9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3주 동안 ‘2022년 마포·은평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마포구와 은평구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일자리를 구하는 구직자와 채용계획이 있는 서울시 소재 유망 기업들을 비대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