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구가 전입 외국인을 위한 환대서비스 환영책자를 제작·배부한다. 책자는 구로구 정착에 필요한 정보가 한국어, 중국어, 영어, 베트남어로 되어 있다.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목록, 지도, 건강보험제도, 분리수거 및 생활쓰레기 처리방법, 주차예절, 긴급전화,
[금요저널] 구로구가 2023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특강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구로구 거주 또는 관내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 및 N수생을 대상으로 논술특강과 맞춤형 상담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대입 수시대비 논술특강을 개강한다.
[금요저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대비와 안전 점검으로 민선8기 행보를 시작했다. 서울지역의 집중호우가 이틀째 이어진 상황에서 이 구청장은 1일 개최 예정이었던 성북구청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하고 성북구 관내 취약 현장으로 달려가 안전 점검을 펼쳤다
[금요저널] 이성헌 민선 8기 서대문구청장이 임기 첫날인 1일 새벽 관내 이면도로인 인왕시장길을 찾아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폭우로 거리에 떨어진 낙엽을 쓸어 담는 등 거리 청소에 함께 나섰다. 이어 홍제3동 인왕시장과 인근 청과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금요저널] 동작구는 학교밖 마을방과후 수업인 '마을이 학교다' 하반기 프로그램을 8월 개강하고 이달 1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마을이 학교다’는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해 어린이·청소년에게 쉼과 놀이가 있는 창의체험 위주의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 기능도 강화하
[금요저널] 강동구는 7월부터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노동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2년 강동구 지역사회혁신계획 시민참여예산 사업의 하나로 ‘노동상담카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전국 자치구 최초로 노동권익센터와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직영으로 운영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구는 전기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조치가 내려졌던 소상공인에게 무료로 전기안전점검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일상회복을 돕고 여름철
[금요저널] 강동구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암사2동 주민센터에서 ‘2022년 구암서원 서당 여름방학특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구암서원 서당 여름방학특강’은 구암서원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지난 29일 장기화된 코로나로 경제적, 정서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취약계층 청년노동자들을 위해 ‘청년노동자 마음치유 프로그램’을 열었다. 노동 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청년노동자 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심리 치
[금요저널] 마포구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운영한다.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결핵은 조기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지만, 발견이 늦어질 경우 폐기능이 손상되어 치료기간이 길어지고 타인에게 전파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이에
[금요저널] 예비 초등학생을 둔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A씨는 “엄마가 한국어가 서툴러서 초등학교 입학하고 뒤처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며 “마포구에서 진행한 ‘다배움 수업’으로 걱정을 한시름 놓을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마포구가 다문화가족 자녀 초등학교 입
[금요저널] 국회 정무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최근 우리은행, KB저축은행, 새마을금고 농협, 신한은행 등의 잇따른 금융사고가 오랜기간 적발되지 않은 점에 비추어 볼 때, 장기간 거래가 없는 계좌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촉
[금요저널] 종로구가 우리 옷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한문화 1번지 종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기 위해 ‘2022 종로 한복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전통문화 발전과 전승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지난 2018년 시작한 사진 공모전은 올해 “골목길 접어들 때에 내 한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학부모가 직접 교육의 주체가 되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보석같은 하루’ 사업을 실시해 학부모의 교육 참여 활동을 지원한다. ‘보석같은 하루’는 우리 아이들의 가슴에 평생 반짝반짝 빛날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자는 의미로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