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금천구는 9월 21일 ‘제23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사회복지 유공자 25명에게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는 어르신, 장애인, 영유아 등 소외계층의 권익 보호를 위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 봉사로 타의 귀감이 되는 ‘
[금요저널] 송파구는 관내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재난총괄부서와 소관부서 합동으로 하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해 중대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지난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중대재해 대상 사업장 및 공중이용시설 내 유해·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 미래가 주관한‘2022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1위에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2022년 치매 극복의 날’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성북50플러스센터가 주관해 19일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펼친 ‘2022년 치매 극복의 날’ 행사는 치매 유병자를 응원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9월 23~24 이틀간 명동로일대에서 다양한 맥주와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2022 명동 우주맥주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명동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올 해 처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더쎄를라잇브루잉이 주최하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오는 24일 ‘2022 노원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제고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총 51개 조직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효창공원 분수대 일대에서 ‘2022 책 축제’를 연다. 축제장소인 효창공원의 특징을 잘 담은 ‘숲에서 만난 도서관’을 주제로 주민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에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지역에 대한 긍지와 애착심을 높이고 구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7일 10시 용두근린공원에서 ‘제31회 동대문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기관장·단체장, 구민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금요저널] 서울 중구는 예방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쪽방촌을 찾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행했다. 중구 보건소는 9월 20일 남대문 쪽방상담소를 방문해 52명의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평소 의료기관 방문을 꺼리고 스스로 건강을 돌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인왕시장상인회, 홍제3동주민센터가 협력해 지역돌봄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돌봄활동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인왕시장 내 배송센터에서 총 12회 진행된다. 서울여자간호
[금요저널] 마포구가 홍익대와 손을 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나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스마트코딩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와 홍익대는 지난 2016년부터 관·학 협력 관계를 맺고 매년 청소년 교육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올 하반기에는 중
[금요저널] “마스크에 가려진 어린이들의 웃음을 되찾을 방법은 없을까?” 마포구는 어린이들의 환한 웃음을 되찾아 줄 “마포구 어린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3일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마포구청, 마포구의회, 시립마포청소년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전수한다. 구는 다음 달 10일까지 뉴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전문가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 릴스 등 짧은 영상을
[금요저널] 오래된 건축물 붕괴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안전을 도외시한 것이 최대 문제로 분석된다. 특히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법령으로 정한 정기점검 의무가 없기에 더 소홀할 수밖에 없다. 이에 강동구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건축물 붕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소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