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영등포구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청년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관련 분야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1인 미디어 및 영상산업 분야에서 청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침체된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월 22일 ‘제26회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를 3년 만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열리는 ‘문화축제’는 화려하게 돌아온 만큼 오감을 만족하는 즐길거리가
[금요저널] 길을 걷다 보면 통행로 가운데 전신주가 떡하니 자리 잡고 있을 때가 있다. 주차를 할 때도, 등교할 때도 곳곳에 서있는 전신주는 통행에 불편하기도 하고 자칫하면 부딪힘 사고까지도 이어질 때가 많다. 관악구가 이런 불편함과 위험을 개선하고자 전신주 이설비용
[금요저널] 관악구는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 차 없는 거리를 10월 9일과 10월 16일 일요일 2회에 걸쳐 관악구 봉천로 사거리 - 원당초교입구 교차로 양방향 300m 구간에서 운영한다.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는 ‘구민의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대
[금요저널] 금천구는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금천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금요저널] 광진구 보건소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치매 환자의 기억력, 사고력,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쿵짝쿵짝 뮤직북 2탄’을 발간했다. ‘쿵짝쿵짝 뮤직북’은 광진구 치매안심센터가 전국 최초로 음악을 활용한 가정 인지 학습지로 발간해, 치매 환자와 가족, 치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오는 10월 2일 ‘제4회 산악문화제’를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다시 모습을 선보이는 문화제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북한산 아래에서 구의 산악 시설들을 활용했다. 특히 올해 개관한 북한산 국제클라이
[금요저널] 성북구가 9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주민을 대표해 자치활동을 이어갈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대표성과 책임성을 갖고 마을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해 마을 문제를 해결하는 동 단위 주민 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벤처기업협회, 북미지역 글로벌 네트워크인 네믹, 하이트론스와협약을 맺고 북미 시장에 진출할 강남구 소재 ‘헬스케어’와 ‘뷰티’ 분야의 스타트업을 다음달 14일까지 모집한다. 구는 미국 보스턴에 소재한 의료기술 분야 엑셀러레이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다음달 4일 오후 3시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어르신 1,000여명을 초대해 ‘강남 어울림 효 콘서트’ 개최한다. 올해로 제26회를 맞이하는 ‘노인의 날’은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금요저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지난 8월부터 강북구 13개 동 동장, 팀장과의 비대면 화상회의를 정례화해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이는 지역민원, 숙원사업들을 해결함에 있어, 동별 주요 동향을 청취하며 주민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이 구청
[금요저널] 특히 일교차가 큰 요즘,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까지 우려되고 있다. 이에 광진구가 독감 예방 접종을 받은 건강 취약계층을 위해 ‘접종 전·후 돌봄 서비스’를 10월 7일부터 제공한다. ‘광진형
[금요저널] 중랑구가 지역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직장인 건강 관리 프로젝트 운영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건강생활 실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프로젝트를 위해 지역 내 사업장과 업무협약을
[금요저널] 중랑구가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독립정신과 예술이 호흡하는 망우역사문화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유관순 열사 제102주기 추모기간을 운영한다. 구는 추모식과 음악회, 역사 특강, 추모의 글 남기기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