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전통시장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고 22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장별 특성에 맞는 소비촉진 및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장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유도하고자 마련됐으며 특히 지난달 수해로
[금요저널] 선선한 가을바람 만끽하며 한강변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강동구의 ‘선사 마라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뛰는 ‘2022 선사마라톤’은 최대 참가인원인 2,500명의 접수가 조기 마감될 만큼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
[금요저널] 홍대 못지않게 젊음과 예술로 가득 찬 마곡 문화의 거리에 버스킹 시즌2가 찾아온다. 서울 강서구는 22일부터 마곡 문화의 거리에서 주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버스킹 공연 시즌2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목
[금요저널] 마포구는 상수도나 가스관 등 지하매설물 설치를 위해 도로를 굴착한 이후 복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노면이 울퉁불퉁해지는 등의 하자 현상을 막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구는 원인자부담으로 시행하는 도로 굴착복구 공사에 부실시공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
[금요저널]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매년 꾸준히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독려하기 위해 봉사왕을 선정하고 있다. ‘1365자원봉사포털’에 기록된 누적 자원봉사 시간을 기준으로 2004년 3월 31일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누적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카페 더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맞춤형 의자와 장비를 구비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이 높은 미용 전문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 복지관을 중심으로 제공되던 미용 서비스는 주로 단순 커트 위주
[금요저널] 동대문구가 오는 24일 용신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시작으로 14개 동의 ‘2022 우리 마을 문화제’를 개최한다. ‘우리 마을 문화제’는 지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마을 주민들이 직접 행사의 주최해 마을 특성에 맞는 행사를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양천 오금교 인근 나무정원에 도심 속 원예체험공간인 ‘안양천 키친가든’을 조성하고 아동대상 체험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양천 키친가든’은 3천 4백여 만 원을 투입해 안양천 명소화 기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100가구를 대상으로 11월까지 ‘가정 방역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가정 방역서비스’는 취약계층 아동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지
[금요저널] 중랑구는 묵2동 주민협의체 주관으로 장미꽃빛거리에서 프리마켓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장미마을과 장미꽃빛거리를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나서서 시작한 프리마켓 행사는 혹서기인 7, 8월을 지나 9월부터 다시 진행하게 됐다. 장미꽃빛거리는 먹골역 7번
[금요저널] 중랑구가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위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첫 독립을 준비하는 사회 초년생이나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금요저널] 관악구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이들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지난 4월부터 서울청년센터 관악오랑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과 함께 ‘청년도전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청년도전
[금요저널] “아끼는 우산이 고장 나서 속상했는데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새 우산처럼 예쁘게 고쳐줬어요” 광진구가 무뎌진 칼, 고장난 우산 때문에 고민하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
[금요저널] 광진구가 9월 21일부터 23년 4월 30일까지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독감이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합병증과 중증 발생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 86,535명을 대상으로 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만 13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