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은평구가 다가오는 올여름 폭염 대비해 무더위 쉼터 181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동주민센터 16곳, 경로당 136곳, 복지시설과 안전숙소 등 무더위 쉼터들은 9월 30일까지 문을 연다. 무더위 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
[금요저널] 영등포구는 지역 내 독서문화를 장려하고 마을도서관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2022년 마을도서관학교 활동가 양성과정’을 7월 1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도서관학교 활동가 양성과정’은 관내 마을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사서 및 도서관 운영에 관심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달 30일 집중호우가 내린 가운데 은평구 여성민방위대가 ‘장마철 안전취약지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여성민방위대는 당초 안보견학을 계획했었으나, 지역 전역에 집중호우가 발생함에 따라 일정을 전면 수정하고 장마철 취약지를 찾아 안전 점검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8월까지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달 정부의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 조치에 따라 한국 관광을 위한 일본 내 비자 발급 열풍이 불면서 구는 일본 관광객을 겨냥한 본격적인 의료 관광
[금요저널] 광진구가 청년이 직접 만드는 성평등한 면접 매뉴얼 ‘슬기로운 면접생활’을 제작할 청년을 모집한다. ‘슬기로운 면접생활’은 청년 구직자가 면접 상황에서 당면할 수 있는 차별 사례와 방지 대책을 수집·분석한 면접 매뉴얼로 유관기관에 배포해 청년 친화적 채용
[금요저널] 구로구가 지하보도에 주소를 부여하고 표지판을 설치했다. 구로구는 “지하차도 양옆에 위치한 지하보도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로지만 별도의 주소가 없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알리기 어려웠다”며 “주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돕기 위해 안심지하보도 조성사업
[금요저널]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4일 민선 8기 첫 간부회의를 주재, 한 주간 국별 주요사업과 현안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날 회의의 주요 주제는 코로나19로 꾸준한 감소세를 이어오다 지난 이틀 연속 1만명대 확진자가 발생하며 재유행 조짐을 보여 관내 확진자 추이와 대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은 4일 국립묘지 경관·환경 개선사업을 추가하고 국가원수 묘역을 대통령 묘역으로 변경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국립묘지법은 국립묘지에 묘역을 구분해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대통령의 묘역
[금요저널] 송파구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무단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해, 정비한 재활용 자전거 90여 대를 관내 중·고등학교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구는 관내 도심 곳곳에 무단으로 방치 되어 도시 미관과 안전, 보행에 지장을 주는 자전거를 수거해 재활용해 저소득층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16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인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간 중 과세상담과 납세편의제공을 위해 ‘납세상담반’을 편성,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구민의 신고납부 문의 때 친절하고 신속하게 응대하며 고품질 세무행정서비스를 구현
[금요저널] 강동구가 본격적인 더위에 앞서 취약계층 발굴·지원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 캠페인’을 실시한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가까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보살피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무보수·명예직 지역 봉사자를 말한다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7월 15일까지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 발굴과 연계를 위해 ‘강동50플러스센터 일·활동 연계 프로그램’ 제안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동50플러스센터는 50+세대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취·창업 아카데미
[금요저널] 사당동에 120개가 넘는 문화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동작구가 사당동 기반의 문화 거점지역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 네트워크 ‘사당러를 찾습니다’ 사업을 추진한다. ‘사당러를 찾습니다’는 지하 연습실과 작업실, 예술 공방 등 문화자
[금요저널] 동작구는 보호대상아동의 가족 기능 회복을 위한 ‘우리가족 푸드테라피’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아동복지시설에서 보호 중인 아동과 가족 간의 면접 교섭은 그간 시설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었으나, 지난해 12월 아동복지법 개정에 따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