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건강도시 서울’ 정책과 연계한 서울형 먹거리 굿즈 ‘서울빵’ 2종을 출시한다. 서울시와 80년 전통 제빵기업인 고려당이 협업한 ‘서울 단팥빵’과 ‘서울 통밀브레드’ 가 4월 15일 첫선을 보인다. 고려당은 1945년 서울 종로에서 시작된 토종
[금요저널] 서울시는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시민의 문화적 안목을 키우는 교육프로그램 ‘서울도시건축학교’를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30주 일정으로 운영한다. 어린이·청소년·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올해 12주년을 맞는 서울도시건축학교는 강좌·체험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은 지난 13일 중랑구 면목동 일대의 생활SOC 확충 및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교부금 30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교부금은 △사가정 도서관 건립 △용마산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에 투입되어 지역 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송도호 시의원은 관악구 지역의 생활안전과 인프라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약 2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신림동 복합청사 건립 △스마트 도로열선 시스템 설치 △장마 대비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정비 등 주민 생
[금요저널] 동작구가 약수도서관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1일 재개관했다고 밝혔다.약수도서관은 2008년 건립 이후 지역 주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나, 시설 노후화와 공간 활용의 한계로 이용자 수가 저조한 편이었다.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약 7억
[금요저널] 동작구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저소득 주민의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위기 소상공인·저소득층 희망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금리 융자 지원 △생활안정 긴급자금 지원으로 구성되며 관내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과 협력해 ‘마음을 그리는 미술정원’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자와 고위험군, 치매 가족 등을 대상으로 송파구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과 가족실에서 올한 해 동안 진행한다.총 5개 반으로 운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도심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를 연다.5월 2일에는 일원에코파크 및 에코센터에서 5월 5일에는 강남어린이회관에서 각각 체험형 행사를 열어 가족 단위 나들이객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월부터 4월까지 지역 내 중 고등학생과 성인 등 약 4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올바른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구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은 13일 풍납1동주민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및 청사시설 개선을 위한 서울시특별조정교부금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교금은 송파구 천호대로152길 7에 위치한 풍납1동주민센터의 시설개선을 위해 투입될 예정으로 연면적
[금요저널] 서울시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와 ‘서울창포원’에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락시장·노을공원·청계천을 잇는 네 번째 지역 명소화 사업이다. 2026년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
[금요저널] 한성백제박물관이 역사와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026년한 해 동안 총 8회의 음악 공연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고품격 음악이 결합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박물관 자체 기획 공연인 ‘한성백
[금요저널] 서울시는 지난 12일 대표 교육복지 사업인 ‘서울런’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학 혜택을 제공하는 ‘우리미래 서울러너’의 3기 선발 학생들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지원 시작을 알렸다. 우리미래 서울러너는 서울런 회원 중 학습 의지와 성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에너지 절감 종합대책’을 수립해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정부의 자원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된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