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11시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해 7월 디자인·설계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설계안에 대한 현장기자설명회 성격으로 시장이 직접 현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
[금요저널] 2025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수강생 소감 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청각장애인 요양보호사 양성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교육엔 40명을 대상으로 서울시는 청각장애인들의 원활한 학습을 위해 수업에 수어통역사를 배치하고 동시 문자통역을 제공한다.
[금요저널] 서울시가 중대재해 가운데서도 사망률이 높은 밀폐공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상수도 맨홀 안전대책을 강화한다. 맨홀 출입 전 위험성을 환기하는 출입경고시설을 대폭 설치하고 작업자가 맨홀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작업할 수 있는 외부조작밸브를 도입해 사고 예방에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동작구 최초의 스크린파크골프장인 상도역 스크린파크골프 스테이션을 지난 7일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스크린파크골프는 계절과 날씨의 제한 없이 꾸준한 운동이 가능하고 평지 중심의 플레이로 일반 골프보다 체력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4월 11일 안양천 일대에서 8400여명이 참가하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8년 만에 재개된이 대회는 안양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코스로 다시 시작된 첫해부터 4600여명이 참가하며 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구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전기차와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총 160대이며 영업용으로 등록한 전기차에 대해 100만원의 정액 보조금을 지급한다.전기이륜차는 차종에 따라 차등 지원하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지원 대상은 3개월령 이상 반려견과 반려묘이며 강남구 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다.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광견병 예방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4월 27일부터 시행 예정인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를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본격적인 계도와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계도 홍보 기간인 1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18개 동과 교대역, 방배역 등 전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 방배숲환경도서관에서는 올해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을 나누는 ‘방배숲 한 책 읽기’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방배숲 한 책 읽기’는 친환경 특화 도서관인 방배숲환경도서관에 걸맞은 환경을 주제로 이를 이용자들이 함께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올해 유치원과 초 중 고교 등 139개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 190억 35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지원은 교육 현장 목소리를 세밀하게 반영해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미래 역량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송파구는 2024년 기준 학생 수가 6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공중에 복잡하게 얽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주택가 공중선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서초구는 매년 한국전력, 6개 통신사 등과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공중선을 정비하고 있다.올해는 서초2동 소재 사도감어린이공원과 방배2
[금요저널] 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정원산업전에서 포켓몬정원 등 5개 캐릭터 팝업정원과 다양한 정원 산업 기업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포켓몬정원은 2,800㎡의 대규모로 조성되어 어린이 등 모든 세대를 위한 정원박람회로 선보일 예정이다. 5월 1일부
[금요저널] 평소 사용되지 않던 지하철 유휴공간이 패션과 인공지능이 결합된 ‘빛의 런웨이’로 재탄생해 세계적 디자인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신당역 지하 유휴공간에서 선보인 ‘서울패션로드’ 전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패
[금요저널] 방학천변에 위치한 쌍문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가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담는 수변감성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도봉구 쌍문동 26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는 북한산·도봉산과 인접하고 방학천과 맞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