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상자텃밭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베란다나 옥상 등 주거 공간에서 누구나 쉽게 작물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구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구는 초
[금요저널] 양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시행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5년도 사회보장급여 신청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5036가구를 대상으로 6월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단순히 신청을 기다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난해 탈락한 가구 가운데 올해는 지원 대
[금요저널] 서초교향악단이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 7년 만에 완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서초교향악단이 추진 중인 서리풀 전곡 연주 시리즈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 가 오는 7월 대장정의 마침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서초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오는 4월 말부터 ‘서초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통합 운영은 어린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생성형 AI를 활용한 ‘송파구 AI로 만드는 기후대응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최근 대중에게 가장 친숙한 매체인 ‘숏폼’과 AI기술을 접목해 기후 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발맞춰 주민들의 미래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AI 미래 주민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서초구와 숭실대학교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양플러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임산부와 영유아기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는 성장 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인한 반려인·비반려인 갈등을 완화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펫티켓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서초구에서는 연간 3000건 내외의 반려동물 관련 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목줄 미착용·배설물 미수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전국 지방자치단체 226개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금요저널] 양천구는 11일 오전 안양천 일대에서 열린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8400명의 참가자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진행요원 등 약 8700명이 참여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참가자들은 선선한 날씨 속
[금요저널]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어렵고 복잡한 보건·환경 연구 성과를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 전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시민과 만나는 보건환경톡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사업을
[금요저널] 서울시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안심코드’ 사업의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효과성 검증 결과를 발표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디지털 미디어 사용과 관련해 스스로 조절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있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디지털
[금요저널] 1960~1970년대 빠르게 늘어나는 도시 인구만큼 쓰레기도 늘면서 서울시가 15년간 쓰레기 매립장으로 운영했던 ‘난지도’ 가 이제 국제기구가 찾아오는 ‘쓰레기 매립지 복원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이 시민에게 공개된다.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