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오는 9월 8일 기후위기와 도시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물재생센터† 가 물·에너지·시민이 함께 누리는 핵심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자 ‘2026 워터서울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물재생센터 : 가정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하
[금요저널] 서울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 전역의 가을 문화예술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축제지도 가을편을 발간했다.올해는 밤에 즐길 수 있는 ‘야간특화축제’ 테마를 새롭게 마련하는 등 서울의 가을밤을 채우는 다양한 축제 정보를 소개한다.서울축제지도는 서울시가
[금요저널] 서울시는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건설업체의 공사비 산정능력 강화와 일한 만큼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사 절차서’ 및 ‘공사비 산정기준 해설서’를 개발하고 9월 중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지난’ 25년 하반기 서울시와 대한기계
[금요저널] 신청은 1일 오전 9시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상시 가능하며 서울시 녹색에너지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접수된 사업은 보조금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시 누리집 내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
[금요저널] 강남구는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약 3300명의 구민과 함께하는 ‘2026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강남을 힘차게, 자원봉사로 신나게’를 주제로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위원장은 지난 28일 가리봉 구시장부지 복합화사업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들을 만나 사업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박 위원장은 주민과 상인들에
[금요저널] 동작구는 조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손자녀 돌봄 프로그램 ‘그레잇 그랜육아’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기 모집 당시 빠른 시간에 전 회차가 마감되는 등 큰 호
[금요저널] 동작구는 구민 누구나 쉽게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작구 대표곡을 만들기 위해 ‘동작송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민선9기 동작구의 주요 정책과 지역의 역사·자연·명소 등을 소재로 동작구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노래를 발굴하기 위해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2026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 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등 약 7500명이 찾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고터·세빛 관광특구’의 중심지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과 패
[금요저널] 강남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9월 1일부터 166억원 규모의 하반기 융자 지원에 나선다.구는 올해 상반기 250억원 규모로 융자 지원을 추진했다.이 가운데 남은 16억원에 하반기 재원을 더해 총 166억원을 지원한다.올해 전체 융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8월 28일 약 478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강남구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안은 한정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을 집중하기 위해 기존 예산부터 다시 살폈다.구는 △용도가 불요불급하거나 △목적이 불분명
[금요저널] 양천구가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제3기 인증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획득하며 고령친화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세계보건기구가 운영하는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는 세계적인 인구 고령화에 대응해 주거·교통·지역복지 등 8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9월 1일부터 반포2동 신반포로15길 약 150m 구간에 대해 전주 5본과 전주에 걸려있는 가공선을 철거하고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지중화 사업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반포성당부터 신반포상가를 지나 신반포중학교 후문으로 이어지는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양성의 평등으로 더 깊은 사랑 더 넓은 행복’을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고 가족과 세대, 일상 속 관계에서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양성평등주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