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간 2,700만명이 찾는 서울 대표 랜드마크 ‘광화문광장’을 방문하는 서울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실제로 지난 5월 13일부터 23일까지 약 열흘간 ‘광화문광장’ 방문객은 134만7,35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
[금요저널] 양천구는 차량 진출입로 구간 내 파손된 보도를 신속하게 복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차량 진출입로 파손 복구대행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현행 ‘도로법’에 따르면 차량 진출입로 허가구간 내 시설물이 파손될 경우 도로점용허가를 받은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27일 서초2동 용허리 근린공원에서 주민들이 편안하게 자전거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자전거 수리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접근성이 높은 동주민센터
[금요저널] 고사목 활용 친환경 산림 복원, 3만 8천여 수목과 초화류 식재로 사계절 숲 절경 선사 서울 송파구 도심 한복판에 휠체어나 유모차를 끌고도 숲의 정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힐링 산책로가 열렸다.송파구는 오금공원 내 무장애 산책로인 '오금공원 무장애숲길'
[금요저널] 서울시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월드컵공원 노을공원에서 초여름밤 자연속에서 즐길 수 있는 1박 2일간 체류형 프로그램 ‘제8회 노을 별빛캠핑’을 개최하고 참여자 40팀을 모집한다.2017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8회를 맞이한 ‘노을 별빛캠핑’은 노을공원 캠핑
[금요저널]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파워냉방 안되나요?”, “너무 추우니 에어컨 약하게 해주세요.” 이처럼 여름철 서울지하철에는 같은 열차 안에서도 상반된 냉난방 민원이 동시에 접수된다. 지난해 접수된 전체 불편 민원 101만여 건 중 냉난방 민원은 약 79만 건으로
[금요저널] 서울대공원 장미원 축제가 5월 30일부터 6월 7일까지 9일간 서울대공원 테마가든 장미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축제 개막을 앞두고 현재 장미들이 이미 눈부시게 피어나 정원을 가득 채우고 있어, 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축제 전부터 완연하게 만
[금요저널] 동작구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의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돕기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상반기 동작 아이·맘 건강교실’의 마지막 과정인 6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동작구 건강관리청 내 모자건강센터에서 운영되는 ‘아이·맘 건강교실’은 지난
[금요저널] 동작구가 작년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흥행을 일상공간으로 확장하고자, 빌딩 숲 가득한 도심 속에서 주민들이 자연을 느끼고 휴식할 수 있도록 녹지 인프라 대폭 확충에 나섰다.특히 이번 사업들은, 지난해 9월 제정한 ‘동작구 정원문화 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피해 우려 업종을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올해 말까지 신규대출 이자 지원율을 한시적으로 높인다.구는 현재 10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관내 소상
[금요저널] 양천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구민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4일 신월6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여름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매년 추석 명절 전 운영해 온 구민 대상 자동차 무상점검을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2026 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의 대상 23개 단지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소규모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20년 이상 경과한 30세대 미만 소
[금요저널] 전 세계적으로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가 새로운 사회 위기로 떠오르는 가운데, 서울시가 추진 중인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이 프랑스 국제보도전문채널 France 24를 통해 집중 조명됐다. France 24는 서울시가 외로움을 단순 개인 감정이 아닌 공공
[금요저널] 서울시는 봄밤 산책을 즐기기 좋은 계절을 맞아 서울 전역의 공공 미디어아트 운영 통합브랜드인 ‘미디어아트 서울’의 2026년 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빛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미디어아트 작품들을 통해 서울의 밤을 감각적인 야외미술관으로 변화시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