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는 야간근무와 불규칙한 근로시간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자를 위해 ‘소상공인 등 민간아이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야간근로자까지 확대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심야돌봄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기
[금요저널] 서울시가 시민이 한옥 상태를 직접 살피고 생활 속 관리·보수 방법을 익히는 실습형 교육 ‘2026 한옥관리 아카데미’ 본교육을 3일부터 시작한다.올해 처음 도입된 이번 교육은 모집 정원 대비 약 6배에 달하는 신청이 몰리며 한옥 관리에 대한 높은 수요를
[금요저널] 강남구가 9월 2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를 개최했다.‘강남 대전환, 세계와 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크쇼에는 김현기 강남구청장과 아나운서 황정민, 방송인 새미 라샤드, 율리아 바룬드가 참여해 각국의 청렴문화와 제도를
[금요저널] 사이버 공격이 행정망과 의료·소방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위협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AI 기반 보안 체계를 전 기관으로 확대해 공격 초기부터 위험을 찾아내고 피해 확산을 막는다. 서울시는 AI 기반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 시스템을 본청뿐
[금요저널] 체험에서 SNS 공유까지…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서울에디션25로컬 매력 확산 기대 # “손에 치킨을 들고 고척돔 관중들과 동작을 맞춰 응원가를 떼창하는 순간, 한국 특유의 야구장 직관 문화에 완전히 반했다. 평범한 평일 저녁을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
[금요저널] 강남구가 오는 9월 30일부터 대치동 학원가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킥보드 없는 거리’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하는 도로다.통행금지 대상은 ‘도로교통법’ 제2조 제19호의2 및 동법 시행규칙 제2조의3에 따라 △전동
[금요저널] 9월 2일 동작구청·동작경찰서·동작소방서 합동 현장점검 위험 요소 사전 차단 구청·경찰·소방 현장 종합상황실 운영, 불법 주·정차 관리 및 쓰레기 수거 전담 차량 배치 등 동작구가 다가오는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 기간동안 관내 명소에 몰릴 것으로 예상
[금요저널] 동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구는 오는 9월 15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6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5%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한다.1인당 구매 한도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지난 31일 반딧불센터에서 활동하는 서초구 반딧불이봉사단 6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대처 등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반딧불센터는 주택 밀집 지역 주민들의 소통을 위해 △공구은행 △무인택배서비스 △공동육아공간 △커뮤니티 공간 등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제3회 송파구 어린이 사생대회’를 연다.관내 어린이집 274곳에 다니는 아동 6천여명이 참여한다.올해 3회째를 맞는 대회는 아직 말과 글이 서툰 아이들이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며 세상과 만나는 자리다.3년을 이어 오며 송파구를 대표하는 어
[금요저널] 강남구가 세곡동 도담어린이공원을 세대 통합형 공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물놀이형 바닥분수와 연령별 놀이터, 5개 테마정원, 휴게·운동공간을 갖춘 공원으로 재조성하고 오는 9월 10일 오전 11시 준공식을 연다.도담어린이공원은 세곡동 548에 위치한 4282
[금요저널] 양천구는 창의적인 시선으로 양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2026 양천구 숏폼 공모전 : 나만의 양천 픽’을 개최하고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최근 모바일과 SNS를 중심으로 짧고 직관적인 영상 콘텐츠
[금요저널] 강남구가 9주간 운영한 ‘2026 강남구 청년 AI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직장인 청년 40명은 퇴근 후 생성형 AI 에이전트 활용법을 배우고 월말정산 자동화와 연구개발 인허가 지원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했다.구는 지난 9월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4일 오후 7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금요음악회 제1300회 기념 특별 연주회 ‘한여름 밤의 바로크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초금요음악회는 1994년 3월 ‘신춘음악회’로 첫 무대를 연 이후 30여 년간 금요일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