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공공·민간 실무자들의 통합사례관리 현장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달 시작한 ‘민관통합사례관리 촉진사업 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복합적인 복지 서비스 수요에 대한 현장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31일 구청 5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주민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총 24개 사업, 20억 2300만원 규모의 ‘2027년 서초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의결 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8월 29일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지역 초·중학생이 참여한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치어리딩 활동에 인성교육 요소를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31일 양재2동 염곡사거리 일대 상권을 ‘양재잇길’로 명명하고 서초구 제10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다.골목형상점가는 업종과 관계없이 2000㎡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한 곳을 지정해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
[금요저널] 양천구는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청렴문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이 기간 청렴 토크콘서트, 청렴 뮤지컬, 청렴책방 전시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직원들이 체감하고 실천하는
[금요저널] 강남구가 부동산 중개업자의 소속과 직위를 휴대전화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전자명함’서비스를 9월부터 도입한다.전자명함 형태의 중개업자 확인 서비스는 전국 최초 시행이다.전자명함은 중개업자가 임의로 정보를 입력해 만드는 일반 온라인 명함과 다
[금요저널] 양천구는 8월 31일 오후 해누리타운 아트홀에서 ‘돌봄 SOS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식’을 열고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32곳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돌봄 SOS 사업 제공기관 센터장과 실무자 등이 참석해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병진 의원, 장상기 의원, 박계홍 의원은 서남물재생센터와 환경공원을 찾아 주민편의시설 확충과 공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서남물재생센터 일대에 조성된 공원과 주민편의시설의 이용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주
[금요저널]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이주비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비대출 담보가치 산정 기준을 완화한다.정비사업 전 조합원이 보유한 기존 자산을 기준으로 삼던 방식에서 사업 완료 후 신축주택의 가치까지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꾸게 된 것이다.임규호 서울시의원은 올
[금요저널] 강남구가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마루공원에서 ‘2026 강남 온가족 어울림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오던 △양성평등주간 행사 △어린이 글짓기·
[금요저널] 선선한 바람과 함께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 서울광장이 퇴근 후 시민들의 활력 충전소로 변신한다.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건강한 저녁을 보낼 수 있는 ‘운동하는 서울광장’ 이 여름철 휴식기를 마치고 시민들을 찾아온다. 최근 퇴근 후 집이
[금요저널] # 지난해 365 서울챌린지를 통해‘서울마음편의점 방문하기’에 도전한 A씨는“내가 아무리 힘들고 지쳐있어도 라면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든든했다. 이웃들이 기부한 가전제품을 보며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선의를 베푸는 따뜻한
[금요저널] 서울 곳곳이 K-주얼리를 만나는 무대가 된다. 100여 개 서울 주얼리 브랜드가 참여해 제품 프로모션부터 주얼리 런웨이와 AI 맞춤형 팝업, 산업 세미나와 특별전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서울시는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2026
[금요저널] 서울시가 지원 한도는 늘리고 대상 요건은 더 촘촘하게 세분화한 ‘안심통장 4호’를 9월 3일 출시한다. ‘안심통장’은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자영업자가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가 2025년 전국 최초 출시한 자영업자 전용 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