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은 60세 이상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국 대중음악 100년사를 살펴보는 신규 교육프로그램 ‘내 인생의 18번, 시대의 명곡이 되다’를 오는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본 프로그램은 시니어 세대가 즐겨 듣던 ‘그 시절 명곡’을 매개로 한국 근현대
[금요저널]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 에어비앤비코리아와 함께 경력보유여성의 경제활동 재도약을 지원하는 ‘공유숙박 호스트 양성과정’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서울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공유숙박 플랫폼 기반 창업을 통해 유연한 형태의 일자리 진
[금요저널] 서울시가 학생 개인의 읽기 수준을 진단한 뒤 수준에 맞는 책과 독후 활동을 연결해 주는 1:1 독서멘토링을 신규 도입한다. 5월 29일부터 서울런 중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프로그램은 6월부터 주 1회 1시간씩 총 16회 운영 한다
[금요저널] 서울 AI 재단은 지난 5월 21일 중국 쓰촨성 과학기술청장 대표단, 5월 28일 세르비아 과학기술개발혁신부 차관 대표단과 서울 AI 스마트시티센터에서 잇 따라 간담회를 열고 AI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은 서울시의 우수한 AI 정책 추진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문성호 의원이 지난 28일 서울 서부권 시민들이 결성한 ‘서울 서부선 정상화 추진위원회’의 릴레이 문자 캠페인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확고한 추진 의사를 밝혔다.문성호 의원은 2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매일 출퇴근길 교통지옥을
[금요저널] 동작구가 취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시니어·자립준비청년 동행 편의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작구가 지난 4월,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됨에 따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천 수변문화쉼터 일대에서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독서문화축제 ‘2026 강남 책 축제’를 연다.‘다독’을 모티브로 한 이번 축제는 책과 자연, 체험과 공연을 한데
[금요저널] 양천구는 1인 가구와 스토킹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주거침입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6월 1일부터 지원 대상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유명인들까지도 주거침입 범죄에 노출되며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 대한 사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2026년 2분기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은 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오는 6월 4일 양재천 일대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및 치매안심길 캠페인 연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치매안심길'은 구가 주민들이 일상
[금요저널] 양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관내 사전투표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선거 관리 대응에 나섰다.하영태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목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를 찾아 기표소·투표함 설치 상태, 투표용지 발급기, 유권자 이
[금요저널]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및 국가철도공단은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 최적의 보강방안을 검토하기 위한 “보강방안 적정성 검토 용역” 착수 보고회를 5월 28일 개최한다.이번 용역은 지난 5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3일간 진행된 긴급 전문가
[금요저널] 서울시는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폭염저감시설을 생활권 곳곳에 확대 설치하고 도로 물청소와 무더위쉼터 운영 등 본격적인 도심 온도 낮추기에 나선다고 밝혔다.우선, 시민 체류가 많은 야외 공간과 폭염 취약 보행구간을 중심으로 생
[금요저널] 서울시는 여름철 어린이용품 수요 증가에 따라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우양산·우비·의류잡화·완구 등 총 32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