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일대에서 운행 중인 ‘한강해치카’ 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며 한강버스 압구정 선착장 접근성 개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한강해치카’는 압구정 선착장과 서울웨이브, 무지개분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5월 27일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 KCCI·Forbes 사회공헌대상’에서 ‘ESG 경영’부문 대상을 받았다.강남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ESG 행정을 선도하는 도시의
[금요저널] 지난 4월 서울 송파구의 한 드림스타트 가정. 짐과 먼지로 가득했던 집은 전문 청소를 마친 뒤 한층 밝아졌다.오래 묵은 냄새와 생활 오염이 걷히자 아이는 새로워진 공간을 둘러보며 연신 웃음을 보였다.송파구는 취약계층 아동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신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부터 강남역~신논현역 구간 ‘걷고 싶은 거리’에서 시민과 기업이 함께 녹지와 휴게시설을 가꾸는 민관 협력형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걷고 싶은 거리’는 도산대로·영동대로·테헤란로·강남대로 등 총 10.
[금요저널] 양천구가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 264개소를 집중 점검하고 위험·무주간판 30개소 무료 정비를 완료하는 등 여름철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간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은 강풍과 집중호우에 취약한 시설물 중 하나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새단장을 기념해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지역 내 장애인종합복지관인 한우리정보문화센터 소속 장애예술인들의 작품 전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보다 많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친근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금요저널] 올봄 양재천을 도심 속 특별한 문화·소비 공간으로 물들인 ‘양재아트살롱’ 이 매출 5억 2천만원, 방문객 19만여명을 기록하며 지역 상권에 훈풍을 일으켰다.서울 서초구는 지난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양재천 수변무대부터 영동1교 일대 ‘양재천 살롱스
[금요저널] 시민 만족도와 정책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빙고판 참여자 4,7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고립감이 줄었다’고 응답한 시민은 77.5%에 달했으며 ‘타인과의 소통 기회가 늘었다’는 응답은 61.4%, ‘외출 빈도가 2~3회 이상 증가
[금요저널] 서울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가 전공 역량을 키워주고 이력관리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참여 프로그램 ‘서울청년 파트너스’의 3차 모집을 5월 말 시작한다. 접수는 5월 27일부터 6월 9일까지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진행되며만 19~39세의 서울 거주·활동 청
[금요저널] 서울역사박물관과 서울도서관은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청각장애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느낌 있는 박물관> 특별회차를 운영했다.이번 특별회차는 참여자의 특성과 학습 수요를 반영해 ‘서울 나들이’ 와 ‘한양 나들이’로 기획됐
[금요저널] 서울의 도시브랜드가 소상공인의 상품 기획력과 만나 새로운 굿즈 산업으로 확장된다.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약 3 주간 ‘서울 굿즈 공모 우수 소상공인 팝업스토어’ 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랩 1 층 DDP 디자인스토어 플레이
[금요저널] 이민옥 서울시의원은 5월 25일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 성동구지회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9회 6.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민옥 의원이 지방선거 이후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
[금요저널] 동작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응원을 위한 라이브 단체관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2026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동시 개최하며 올해는 총 48개국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
[금요저널] 송파구 새활용센터 수리수선실. 한 주민이 낡은 선풍기를 올려놓는다.날개 고정 나사가 빠졌는데 똑같은 걸 파는 곳이 없었다.그런데 이곳 부품함에서 꼭 맞는 나사를 찾아, 직원의 도움을 받아 직접 갈아 끼웠다.잠시 뒤, 멈췄던 선풍기가 다시 돌아갔다.서울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