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강남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작년 공모전에는 머신러닝 원리와 AI 챗봇을 접목해 '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민관 협력 중심의 '강남형 ESG'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약 1234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뒀다.'강남형 ESG'사업은 민선8기 핵심 정책으로 민관협력 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지
[금요저널] 이 행사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학습동아리 회원들이 2013년 자발적으로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다.지난해에는 241개의 모자를 취약계층에게 선물했다.참가를 신청하면 두 개의 실로 하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선물을, 다른 하나는 자신을 위한 모자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초록우산과 함께 주민 참여형 기부 캠페인 '우리동네 초록기부 챌린지'참여자를 오는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챌린지는 주민·기업 후원으로 양재천변 개포동·서근린공원에 정원·수목·벤치를 마련하고, 기부자의 이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년 1월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신설해 남성 육아휴직 활성화에 나선다.육아휴직 기간 매월 30만 원씩 최대 1년까지 지원해, 가족의 양육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오는 12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관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웃과 함께하는 음악회’는 강남구 대표 예술단체인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중심으로, 민간 문화공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강남힐링센터 신사에서 구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연말 행사 ‘2025. 미리크리스마스 강남’을 개최한다.바쁜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활력을 전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최한 ‘2025년 아동정책영향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224개 지자체가 참여한 가운데 17곳만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강남구는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수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0년 넘게 방치돼 우범지대 우려까지 제기된 개포3동 동부도로사업소 앞 공간을 ‘양재천 가든 로드’라는 이름의 생태 산책로이자 힐링 휴게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해당 사업은 지난 11월 30일 준공을 완료하고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기존 정비사업 교육과 달리, 강남이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참여자 148명을 모집한다.지난해보다 모집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구는 이번 일자리 사업을 통해 단순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는 11월 3일부터 ‘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 설치보조금’지원 대상을 기존 공용 충전기에서 모든 충전기 설치 건으로 확대했다.스마트제어 완속충전기는 정부 인증을 받은 차세대 충전기로 배터리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충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제설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하며 겨울철 재난 대응에 나선다.이번 대책본부는 도로관리과 상황관리 총괄반을 포함한 13개 실무반, 898명으로 구성됐다.구는 적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1월 13일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범죄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친다.구청과 동주민센터, 강남·수서경찰서 구립 청소년시설 종사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