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남구가 관내 정비사업 103곳의 추진 상황을 한눈에 확인하고 사업 지연요인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구청장 집무실에 ‘재건축 공정관리 현황판’을 구축했다.구는 8월 10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현황판 시연회를 열고 주요 기능과 운영 방안을 점검했다.이번 현황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7월 6개 초·중학교 학생 19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ESG 체험교육’을 운영했다.학교 모집을 시작한 첫날 6개교 신청이 마감돼, ESG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의미를 생활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7월 31일 전국 최초로 정비사업 조합원을 위한 ‘강남구와 함께하는 정비사업 세금 안내서’를 자체 제작했다.구는 책자 발간에 그치지 않고 재건축 조합 총회와 주민설명회 현장을 직접 찾아가 사업 단계별 세금 정보를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세무행
[금요저널] 강남구의 마약류 예방 종합대책 ‘위험에서 예방으로: 도시 중독 문제에 대응하는 통합 공공안전 모델’ 이 제7회 광저우 국제 도시혁신상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단속과 처벌에 머물던 대응 방식을 예방과 조기 발견, 치료, 회복을 잇는 지역 중심 체계로 전환한 점
[금요저널] 강남구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북미 최대 뷰티 전문 박람회에 참가해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28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구는 지난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북미 라스베
[금요저널] 강남구가 8월 5일 구청에서 압구정 한양아파트 화재 당시 주민 대피를 도운 경비원 김종각 씨와 박한철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화재는 지난 7월 21일 오전 10시 27분께 아파트 한 세대에서 발생했다.당시 근무 중이던 두 사람은 화재 사실을 확인하자 곧
[금요저널] 강남구가 지난 4일 서울 전역에 첫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폭염 관리 대책 회의’를 실시하고 총력 대응에 나섰다.구는 구청사, 동주민센터, 도서관 등 공공시설 33개소, 복지시설 52개소, 이동노동자 쉼터 5개소, 안전숙소 3개소 등 총 93개소
[금요저널] 체스 규칙조차 몰랐던 청각장애인 장남미 씨가 다섯 차례 기초수업을 받은 뒤 전국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강남구가 운영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새로운 도전과 성취로 이어진 사례다.장 씨는 지난 7월 18일 청계종합복지센터에서 열린 ‘제1회 전국농아
[금요저널] 강남구가 청소년심리지원센터 사이쉼 주관 8월 1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곡1동복합문화센터에서 마음건강 캠페인 ‘내 마음의 신호등’을 연다.청소년심리지원센터 사이쉼이 자리한 대치동은 전국 최대 규모의 학원가가 형성돼 아동·청소년의 생활 인구가
[금요저널] 강남구가 폭염에 취약한 구룡마을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시설과 식수, 의료서비스를 긴급 지원했다.김현기 구청장은 7월 30일과 8월 3일 4일 세 차례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김 구청장은 지난 7월 30일 구룡마을
[금요저널] 강남구가 특허산업이 밀집한 지역 강점을 살려 재취업을 준비하는 20~40대 여성을 지식재산 연구개발 실무인력으로 양성한다.구는 오는 8월 17일까지 ‘2026년 IP-R D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18명을 모집한다.교육은 8월 31일부터 10월 16일까
[금요저널] 강남구가 소액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세정동행단'을 출범했다.구는 8월 3일 구청 로비에서 발대식을 열고 신규 대원 31명에게 위촉장과 조사원증을 수여했다.세정동행단은 체납자를 일률적으로 독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개별 사정에 맞
[금요저널] 강남구가 주민이 필요한 행정정보를 대화하듯 확인할 수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강남형 AI 챗봇’을 구축했다.8월 3일부터 강남구 대표 홈페이지에서 24시간 운영한다.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 화면에 표시된 챗봇을 누르면 바로 이
[금요저널] 강남구의 올해 재산세 분할납부 신청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7월 말 기준 2925건이 접수돼 지난해 1380건보다 111.9% 증가했다.분할납부 신청 금액도 98억원으로 지난해 79억원보다 19억원 늘었다.강남구는 올해 공동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