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고물가 고금리에 최근 중동발 대외 불확실성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총 250억원 규모의 융자지원을 실시한다.접수는 4월 1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이번 융자지원은 자치구 최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1일 구청에서 각 동 재활용추진협의회 회장단 등 20여명과 함께 '범구민 재활용 활성화 추진단'발대식을 열고 분리배출 실천 확산에 본격 나섰다.이번 추진단은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에 대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 호응이 높은 도시농업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올해 수서동 힐링텃밭을 새롭게 개장한다.오는 4월 1일 수서동 힐링텃밭, 4월 3일 세곡천 힐링텃밭을 각각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강남구는 민선 8기 들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기 침체로 인한 영세기업의 고용 부담을 덜고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강남구 중소기업 인턴십 사업'을 근로자 5인 미만 기업까지 확대 시행한다.기존 5인 이상 기업 중심으로 운영해 온 지원사업의 대상을 넓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3회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 사업은 공원과 민원실 등 공공시설에서 로봇 서비스를 실증해 로봇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로봇육성지원 사업이다.강남구는 올해도 함께할 기업을 찾아 로봇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처음으로 동 주민센터 직원을 직접 찾아가는 인사상담을 운영한다.22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인사 복무 관련 고충을 현장에서 듣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부터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는 '강남형 통합돌봄'본사업을 시작한다.구는 올해 첫 사업 목표를 연 480명으로 잡았다.지원 체계는 보건의료 건강관리 요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20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에서 '모든 세대가 함께 누리는 강남형 생활밀착 공공체육'으로 공공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로써 강남구는 민선 8기 이후 4년 연속 수상하며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공공서비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조기 지원을 위해 4월부터 삼성서울병원과 협력한 '전공의 정신건강 상담'을 운영한다.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망설이거나, 병원을 가야 할 정도인지 판단이 서지 않아 도움을 미루던 구민이 강남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노후된 수서명화종합사회복지관 1층을 전면 리모델링하고 3월 24일 개소식을 열었다.이번 리모델링은 복지관을 단순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을 넘어 주민이 쉬고 만나고 운동하고 돌봄을 받는 일상 속 열린 복지공간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3월 27일 오후 4시 중동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강남형 장학사업'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올해 상반기 장학생 202명에게 총 3억 7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소득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다양한 재능을 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4일 청담평생학습관에서 관내 재가장기요양기관장과 종사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장기요양기관 어르신 돌봄 및 부당청구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 요양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월 27일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과 '제16주기 한주호 준위 추모식'을 연다.주민, 학생,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 5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