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2월 19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과 삼성역 6번 출구 앞 광장에서 ‘2024 서울미디어아트페스티벌’를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초대형 미디어아트 쇼와 체험형 테마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긴급복지 사업에 예산 총 27억 3786만원을 꾸준히 집행해 위기가구 2963가구를 지원했다. 긴급복지 지원 사업은 실직, 질병 등으로 갑작스러게 생계가 곤란해진 가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가, 시, 구가 매칭하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인형 이동장치의 불법 주·정차와 관련된 민원을 체계적으로 해결한 노력을 인정받아 ‘2024년 서울특별시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구는 최근 PM의 이용률이 급증하면서 발생한 민원에 적극 대응해왔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2월 20일 강남구민회관에서 청소년 마약예방 뮤지컬 ‘와이낫’을 개최한다. 공연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교사 및 주민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열린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특별시 주관 ‘2024년 토지·지적관리업무 평가’에서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4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2024년 주소정보업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겹경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신사동 가로수길을 전국 최초로 일조권 규제를 완화한 특별가로구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규제로 인해 건축 활용에 제약이 많았던 이 지역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지금까지 가로수길의 건물들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카카오와 손잡고 오는 12월 24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도산공원에서 특별한 새해맞이 이벤트 ‘라춘 복 배달’을 개최한다. ‘라춘 복 배달’은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를 활용해 도산공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2일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 지자체 및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8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2일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4년 수도권 무공해차 전환 촉진을 위한 워크숍’에서 1위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수도권 내에서 무공해차 전환 우수 자치구로 인정받았다.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운영하는 온라인 학습플랫폼 강남인강이 12월 16일부터 중학교 3학년을 위한 프리미엄 강좌 ‘대치 클래스’를 개강한다. 이 강좌는 대치동 학원가의 심화 학습 노하우와 강남구 현직 교사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결합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서울시 2024 방문건강관리 사업 프로그램 부문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구는 동별 어르신들의 요구를 반영한 ‘건강 100세 행복 프로그램’을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22개 동 전역에서 방문간호사가 직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의 일원어린이실내놀이터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우수어린이놀이시설’로 최종 선정됐다. 우수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라 어린이 안전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안전한 놀이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Do The G’ 특강을 개최한다. △16일 오후 2시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17일 오전 10시 40분 국립국악고등학교 △19일 오전 9시 경기여자고등학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개청 50년을 맞아 강남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역사문화서를 제작한다. 이를 위해 강남과 관련된 기록물과 옛 이야기를 들려줄 주민 참가자를 12월 31일까지 모집하며 옛 자료 발굴에 들어간다. 이번 역사문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