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4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에 참가해 스마트도시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린다. 스페인 피라 바르셀로나 전시장에서 열리는 SCEWC는 매년 130개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1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본관 1층에서 최신 IT 기술 체험과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한눈에 볼 수 있는 ‘IT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일원평생학습센터 로비에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강남구는 지난 1월부터 교육부 산하 국립특수교육원의 ‘2024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장애인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생물테러 위협에 대비하고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지난 10월 31일 구청에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강남구 보건소, 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 강남소방서 인천 미추홀구 보건소, 양주시 보건소 등 관계기관 40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현지시간으로 10월 31일 저녁 6시, 친선도시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제5구 아라니티즈 문화회관에서 국악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친선 공연인 ‘부다페스트에서 K-클래식 국악을 만나다’는 부다페스트 제5구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올해 연말까지 우리 동네 펫 위탁소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올해 시범 운영하는 펫 위탁소는 병원 입원이나 여행 등으로 반려견·반려묘를 급하게 맡길 곳이 필요한 구민에게 제공되는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다. 이용대상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11월 1일부터 주간 그룹 1:1 서비스를 지원해 기존 돌봄 체계에서 소외된 최중증 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약사회와 손잡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조제약 봉투 3만 부를 제작해 지난 29일 약사회 소속 23개 약국에 배부했다. 이는 지난 4월 강남구와 약사회 간의 협약에 따른 구체적 실천 방안으로 추진됐다. 약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웰에이징센터 개소 3주년을 맞아 특별 강좌 ‘100세 시대 건강비결 시니어 맞춤 운동과 이론 교육’을 개최한다. 11월 8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60세 이상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남구웰에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년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대기업 온·오프라인 취업 페스티벌’을 10월 22일부터 11월 13일까지 개최한다. 이 행사는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다양한 특강과 맞춤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함께 민관협력 ESG 사업으로 개포동·서근린공원 개포동근린공원, 개포서근린공원, 모두 개포동역 인근에 위치의 농구장을 리모델링해 ‘모두의 운동장’ 으로 재탄생시켰다. 통계에 따르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강남경찰서 GKL, 역삼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제작한 파손주의 스티커 4만 장을 25일 강남우체국에 전달했다. 이번 스티커 캠페인은 지난 7월 택배용 종이테이프에 이어 우체국 배송 인프라를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구민회관에서 돌봄 종사자 300여명을 초청해 ‘2024 자기돌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강남구에는 장애인, 노인, 아이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들을 위해 장애인활동지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에서 26일 1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일원에코파크센터에서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 가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그들의 전문성을 알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