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겨울을 맞아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홍제천 ‘카페 폭포’에 동절기 특화 공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월 서대문 홍제폭포 맞은편에 조성된 ‘카페 폭포’는 서울시 수변감성도시 사업의 첫 성과이자 성공 사례다.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폭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반려견 인구 1,500만명 시대에 맞춰 최근 연희동 산2-14 일대에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걷다 보면 출발한 곳에 도착할 수 있는 순환형으로 길이 2km, 폭 1.5m에 쉼터 3곳이 있으며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속가능한 탄생응원도시 서대문구’란 비전 아래 양육부담경감, 육아시간보장, 주거지원, 돌봄·교육, 인식개선, 인구변화대응 등 6개 분야 18개 마스터플랜 사업을 최근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출산율 감소와 인구 고령화 시대에 자치구 차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주민들의 부동산 취득세 비대면 자진 신고 활성화를 위해 ‘나만 따라와 알기 쉬운 부동산 취득세 신고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50쪽 분량의 이 소책자는 제1장 부동산 취득세란 제2장 부동산거래 흐름도 및 신고 절차 제3장 ETAX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7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언론홍보 우수 단체 관계자와 개인 등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개인 부문에서 수상한 정계순 씨는 구정 소식지 ‘서대문마당’에서 접한 서대문 홍제폭포와 안산 황톳길을 다녀온 뒤 그 소감을 글과 사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홍제3동에 위치한 ㈜포콤방범시스템과 최근 ‘서대문 나눔 1% 기적 성금 사업’ 참여를 위한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소상공인의 수익 일부를 기부받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선순환 복지사업이다. 지난달 역시 홍제3동에 소재한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30일 오후 2∼3시 서울시 서북권 유일의 공공산후조리원인 ‘품애가득’ 개원식을 개최한다. 개원식에는 주민과 서대문구 및 구의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테이프 커팅과 시설 라운딩 등으로 진행된다.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공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2023 서대문구 인권전시회 및 인권포럼’을 이달 29일 서대문구청에서 개최한다. 전시회는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인권포럼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진행된다. 전시회 주제는 ‘종이컵으로 마주한 인권’으로 총 15점이 전시된다. 스타벅스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구청 1층 로비에서 안내 로봇인 ‘서봇’ 시연회를 열고 로봇을 이용한 디지털시대 맞춤형 안내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로봇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구청 1층에서 자율주행을 통한 길 안내와 민원 안내를 수행한다. 또한 관내 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인왕시장과 유진맨션을 포함한 홍제동 298-9번지 일대 42,572㎡ 면적의 ‘홍제지구중심’이 최근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유진맨션은 1970년 홍제천 위에 지어진 주상복합 건축물로 1990년대
[금요저널] 서대문구의회 홍정희 의원은 서대문구에 이사 오는 구민에게 특별한 환영 인사를 전하고자 새롭게 조례를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신규 전입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고 서대문구민으로서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구정 생활정보를 담은 안내 책자와 환영 물품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반지하 가구 300곳에 전국 최초로 ‘스마트센서 사물인터넷 홈네트워크’ 기술을 접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 이 시스템이 적용되면 화재와 침수, 일산화탄소 발생 등의 재난을 조기에 탐지해 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연말을 맞아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2023 송년음악회 ‘서대문 윈터 스토리’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12월 8일 저녁 7시부터 약 100분 동안 2,800석 규모의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공연에는 지휘자 함신익과 ‘심포니 송’ 오케스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구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 캠페인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 물 절약, 자원순환, 교통, 식생활, 소비 습관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온실가스 발생을 줄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