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2023 신촌동 문화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신촌은 주변으로 많은 대학이 위치한 젊음의 공간으로 이번 축제는 신촌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신촌동 주민자치회가 주최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예산제도를 통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수어와 다국어 자막이 들어간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 소개와 사업 제안 방법 등을 담은 교육 영상은 지난해 제작 배포했지만 청각장애인과 결혼이민자 등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5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홍제천 수변카페 ‘폭포’ 야외 테라스에서 500여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서대문구지회,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 북가좌노인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2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3년 제1회 고교입시 박람회를 개최한다. 구는 변화하는 고교입시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고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전남 영광군에서 두 도시의 공동 번영과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대문구청장과 영광군수, 서대문구의회와 영광군의회 의장 등 양 지자체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서대문구와 영광군은 이번 협약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최근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암이 나박 물김치 500인분을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이 김치는 이웃들의 풍요로운 추석맞이를 기원하는 옥천암 신도들이 직접 ‘김치 담그기 행사’를 통해 만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백련교에서 홍연2교에 이르는 홍제천 산책로 약 900m 구간에 가을 정취를 담은 꽃길을 조성하고 10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황화 코스모스, 맨드라미, 국화 등 10종류의 초화류 55,135본과 남천나무 200그루, 구간별로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기후위기 시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모아’ 앱을 출시하고 10월 4일부터 정식 운영한다. 이 앱에는 텀블러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11개의 탄소중립 실천 미션이 있으며 이를 완수한 뒤 인증하면 포인트가 쌓인다
[금요저널]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오는 12월 1일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 ‘품애(愛)가득’ 개원을 앞두고 12월 출산 예정인 산모를 대상으로 다음 달 1∼10일 첫 이용 예약 신청을 받는다.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증가로30길 45, 북가좌2동)은 당초 올 상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1일 개관한 ‘폭포책방 아름인도서관’에 내외국인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홍제천 카페폭포의 별관이었던 공간을 신한카드사의 리모델링과 도서 지원을 통해 서대문구의 14번째 공립 작은도서관으로 개관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개인정보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해 ‘주민 생활안심QR서비스’를 이달부터 11월 20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주차하거나 가게를 비울 때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남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번호 대신 QR코드 스티
[금요저널]서대문구는 최근 제8차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가재울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수정 가결됐다고 25일 밝혔다. 대상 구역은 상업 및 준주거지역임에도 소규모 저층 근린생활시설이 집중적으로 들어서 있는 곳이다. 1980년 이전 건립된 건축물이 64%에 달해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시각장애인의 보행 안전 증진을 위해 최근 ‘서대문형 횡단보도 개선 시범사업’을 시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간선도로인 거북골로 모래내로 세검정로 등의 횡단보도 40곳이다. 기존 횡단보도에도 음향신호기는 설치돼 있지만 일반 보행로의 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함께 ‘제11회 서대문 청소년 진로박람회 – 꿈Z랜드’를 이달 22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형무소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다. 구는 2,200여명의 청소년이 85개의 직업을 바탕으로 자신의 꿈과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