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이달 20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정언론홍보 우수 단체 8곳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상한 ‘서대문구 페이스페인팅봉사단’은 서대문독립축제 때 어린이들에게 태극기 문양 등을 그려주며 광복의 의미를 더했고 서대문 로컬벤처 ‘네안데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저소득 및 홀몸 노인들의 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메이크오버 - 눈부신 탄생’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메이크오버’란 ‘변모’, ‘변신’을 뜻하는 용어로 ‘개개인의 외모는 물론 취향이나 버릇 등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지방세 전자송달 가입 확대를 위해 최근 세무종합민원실에 전용창구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이메일간편결제 앱, 금융 앱 등을 통해 고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며 추가로 자신의 은행 계좌 또는 신용카드를 이용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최근 디지털 복합 문화 공간인 ‘가재울청소년센터’를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곳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청소년들의 디지털·문화예술 활동 공간으로 지하 1층~지상 4층 총면적 1,623㎡ 규모로 건립됐다. 세부적으로는 청소년들이 쉼과 힐링을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추석 명절을 맞는 주민들의 안전한 차량 이용을 위해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와 함께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며 이달 24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은2동 두산아파트 건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4∼17일 연세로와 명물거리, 창천문화공원 등 신촌 일대에서 개최한 ‘2023 신촌글로벌대학문화축제’ 때 유동 인구가 평상시보다 2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구가 연세로 인근 주요 지점 6곳에 설치한 ‘유동인구 센서’ 분석에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추석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명절성수품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장을 마련한다. 구는 이달 2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제천 폭포마당과 카페 ‘폭포’ 야외테라스 일대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 서대문구 자매결연
[금요저널] 시원한 바람이 반가운 초가을 국내외 청년들이 만들어 가는 열정의 축제가 젊음과 낭만의 거리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펼쳐진다. 서대문구는 이달 15∼17일 연세로와 명물거리, 창천문화공원 등 신촌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주한 외국대사관, 대학과 지역사회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구립 체육단체인 서대문여성축구단이 최근 ‘2023년 제6회 전주시 한옥마을배 전국 여성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주시축구협회가 주최한 이 대회는 이달 9~10일 전주시 덕진체련공원과 완산체육공원에
[금요저널] 올해 상반기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시범 해제 기간 동안 타 지역과 비교해 연세로 상권이 활성화되고 교통 소통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구는 13일 오후 2∼4시 창천교회 백주년기념관 맑은내홀에서 지역주민과 상인, 관련 분야 전문가 등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이달 19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신종호 교수를 초청해 9월 명사 특강을 연다. 20여 년간 교육심리학을 연구해 온 신 교수는 이날 ‘공부습관 1등 만들기’란 주제로 강연한다. 신 교수는 서울대
[금요저널] 서대문구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추석맞이 특집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물건을 사고파는 전자상거래로 라이브 스트리밍과 이커머스의
[금요저널] 우리나라의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에서 국내외 청년들이 만들어 가는 열정의 축제가 젊음과 낭만의 거리 서울 서대문구 신촌에서 펼쳐진다. 서대문구는 이달 14∼17일 연세로와 명물거리, 창천문화공원 등 신촌 일대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주한 외국대사관, 대학과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국토안전관리원에 요청했던 북가좌동 DMC한양아파트에 대한 ‘재건축 적정성 검토 요청’을 취하한 결과 최근 4,563만원을 환불받아 예산을 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까지는 민간 기관의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 판정이 나오면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