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소비자교육중앙회 연천군지회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를 돕기 위해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41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규모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거주민을 위한 인도적 구호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4일까지 국화전시회 군민참여 확대를 위해 국화동호회 회원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연천군 국화동호회는 정원 32명으로 기초반 20명, 전문반 12명을 모집해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하는 국화재배, 꽃꽂이, 국화분재 등의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17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회 연천군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2022년도 양성평등 기금사업 운용 성과분석 및 올해 양성평등 기금 공모 사업에 접수된 사업의 적정성, 독창성 등을 검토해 4개 사업을 최종 선정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4일 2023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공모에서 양서면 ‘꿈을 담는 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모를 진행한 ‘자원순환마을 만들기’는 주민 주도로 마을 내 생활 쓰레기 및 자원순환 주민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교육과 실천을
[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무분별한 산림개발로 인한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 명목으로 허가를 받은 뒤 장기간 방치하는 행위를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장기간 작업이 중단된 채 방치된 산지전용허가지에 대해 과감한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6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을 위한 “2023년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사업 설명회 및 찾아가는 아카데미” 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 및 아카데
[금요저널] 양평군은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2023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28,559 필지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관련 의견를 전달받는다. 군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3월 17일까지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를 산정하고 감정
[금요저널] 양평군은 따뜻한 봄을 여는 제24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가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단월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17개리 만장기가 함께하는 길놀이, 고로쇠를 내려주는 산신령께 한 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19일 양평단월고로쇠축제에서 7만여명의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12만 양평군민의 염원 경기 동부권 공공의료원 양평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운동을 펼쳤다. 이번 범군민 운동은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장에서 공공의료원 유치
[금요저널] 지난 19일 양평군 야구소프트볼협회은 제17회 양평군수배 물맑은 양평사회인야구대회 개막식에서 양평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022년 양평사회인야구대회 우승팀 준우승팀의 우승상금과 협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제2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일을 맞이해 ‘의로운 마음, 뜨거운 용기로 다시 힘차게’라는 주제로 의용소방대원들의 숭고한 봉사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행사는 남양주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한정
[금요저널]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은 경기북부의 중심도시였던 옛 양주의 위상과 역사·문화 정체성 확립하기 위해 민간에 소장된 옛 양주 역사 관련 유물 공개 구입을 추진한다. 양주시는 서울 동북부 4개 구를 비롯해 경기 동북부 4개 시의 본가로 오랜 세월 경기 북부지역
[금요저널] 중앙동에서는 따사로운 봄 햇살과 이를 시샘하는 꽃샘추위가 공존한 17일 오후 2시부터 소양천 일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주시 기관단체장뿐만아니라, 중앙동통장협의회, 남녀 새마을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 주민자치회는 16일 지역 내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을 찾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나눔 행사에 사용된 이웃돕기 물품은 제2기 주민자치회 취임식 때 화환 대신 쌀로 받은 백미와 수정라이온스클럽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물품은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