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4월부터 삼송, 원흥 등 덕양구 도시공원에 식재된 수목에 대해 병해충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온으로 미국흰불나방, 선녀벌레 등 돌발적으로 해충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도시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3월 28일 오후 3시, 공사 서울센터 15층에서 ‘제13회 관광벤처 파이널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서는 공사가 2022년에 발굴·육성한 초기단계 관광벤처기업 총 140개 중 담당 컨설턴트사의 추천 등을 통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3월 7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2023~2024 한국방문의 해’‘가고 싶은 대한민국’의 매력을 홍보했다.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박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다음달부터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매너캠프’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선정된 학교를 직접 찾아가 외국문화의 이해, 글로벌 에티켓을 교육한다. 20개 학급 초등학생을 대상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생애 처음 주택을 구입해 취득세를 감면받은 납세자를 위한 사후 관리 안내 문자 서비스를 시범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문자 안내 서비스 대상은 지난 1월 이후 생애 최초 주택을 구입한 시민이다. 구는 납세자가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금융권 전세대출을 받은 지역 내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기준은 용인시에 주소를 등록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무주택 부부 2인 기준 월 소득 622만원 이하 전용면적 85
[금요저널] 처인구 이동읍은 송전양문교회가 지역주민 의료비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송전양문교회가 전달한 성금은 이동읍에 거주하고 있는 A씨의 수술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A씨는 급성십이지장궤양으로 응급수술을 받았지만 경제적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169억원을 투입, 공공버스를 총 128개 노선에 242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3월 110개 노선에 165대로 버스 준공영제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18개 노선의 77대를 추가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다. 접종 인원은 지난해 접종자와 질환자를 제외한 1119명을 예상한다. 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3월 23일 오후 2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분당신도시 정비를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토교통부의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발의에 발맞춰 분당신도시의 재정비 방향을 분석하고 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금요저널] 수원시가 화장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민간시설에 비누, 종량제봉투 등 물품을 지원한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려면 건축물 용도가 제 1·2종 근린생활시설·업무시설 유동 인구가 많고 접근이 쉬운 장소 남녀 화장실 구분 설치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수원시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꽃눈이 열려 희망을 보고 따스한 봄바람에 사랑을 전한다’를 5월까지 수원시 곳곳과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 봄편 문안은 천주교 수원교구장이자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인 이용훈 주교의 메시지다. 희망글판 이
[금요저널] 수원시는 2023년 수원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과 대학생 멘토를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만 9세 이상 만 18세 미만 아동이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에 지원할 수 있다. 3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멘토는 수원시에 거주하는 대학생이거나 경기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생성형 인공지능 지피티(GPT)가 열어갈 미래는 어떤 모습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자며 ‘지피티(GPT) 혁신포럼’에 도민들을 초대했다. 김동연 지사는 19일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ls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