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공공도서관 5개관에서 2023년 제1기 정기독서프로그램을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정기독서프로그램은 안성시 공공도서관에서 책을 매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함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중앙, 공도, 진사, 보개,
[금요저널] 안성시는 만65세 이상 장난감 수리에 관심이 있고 기계 및 전기분야에 재능이 있으며 봉사활동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장난감 수리원 양성과정’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장난감 수리원 양성과정은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금요저널] 안성 미리내 성지에 위치한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기념성당’이 문화재청 문화재위원들의 현지조사와 심의를 거쳐 3월 15일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됐다.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는 한국 최초의 로마 가톨릭교회 사제이자 순교자로서 교회사 뿐 아니라
[금요저널] 2023년 3월 13일 경기도 유형문화재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이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안성 청룡사에 소장된 ‘안성 청룡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고려 후기인 14세기에 조성된 불상으로 단정하면서도 온화한 얼굴, 90cm가 넘는 크기
[금요저널] 안성시와 안성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3년 나눔의 녹색장터가 이번달 25일에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안성맞춤랜드에서 첫 개장된다. 올해부터 나눔의 녹색장터 개최 장소가 내혜홀광장에서 안성맞춤랜드로 변경됨에 따라 넓은 주차공간 및 다양한 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6일 시장실에서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나눔의 징수행정 구현을 위해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방세 환급금 기부제도는 지방세 환급금 지급 안내를 대상자에 통지하였지만, 납세자의 무관심 등으로 찾아가지 않는 3만원이하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지가에 대해 산정과 검증을 마치고 결정·공시전에 3월 21일부터 4월10일까지 27만여 필지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시청 토지민원과, 토지소재지 읍·면·동주민센터, 부동
[금요저널] 안성시가 미래 먹거리 창출의 일환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첨단산업 발전 및 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산업단지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소부장 특화단지 등으로 나눠 공모사업을 추진 중
[금요저널] 안성시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안성맞춤랜드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 발대식을 가졌다. 2011년부터 시작된 ‘그린안성만들기 새마을대청소’는 안성시 새마을회가 주관하고
[금요저널] 김포시는 대기, 폐수, 소음·진동 배출사업장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알리기를 위해 소매를 걷었다. ‘환경교육’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환경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환경기술인들에게 올바른 환경의식 함양과 함께 관리기술 습득, 미래지향적인 환경산업과
[금요저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2023년 마음건강 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진료비 부담을 줄여 관련 치료를 꾸준히 받게 함으로써 일상으로의 건강한 복귀를 회복을 도모하는데 방점이 찍혀
[금요저널] 김포시는 청년정책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2023년 김포시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진행된다. 취업, 주거, 금융, 문화, 자립 결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시청 본관 3층 참여실에서 시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소속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법제처 주관 ‘2023년 상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5일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92명에 대한 명단공개 사전 안내문 및 관세청 체납처분 위탁 예고문을 발송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대상자들은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1년 이상 경과 한 지방세 체납액이 1천만원 이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