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농수산물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 1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6일과 27일 이틀간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신규 및 기존 감시원 14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원산지표시 제도의 이해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6일 단국대학교에서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과 ‘전세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들이 부동산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교육이 이뤄졌다.아울러 주택임대차보호
[금요저널] 이상일 시장, "그림은 사유와 상상의 산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 어르신들도 상상을 통해 삶의 의미를 더 깊게 만드실 수 있을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용인노인대학 입학식'에서 입학생 120여명을 대상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2025년의 적극행정 추진 실적을 적극행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 중원지역 원도심의 하수 악취를 잡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오수와 우수 합류 방식의 하수관로를 분류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이런 내용을 ‘하수도 정비 기본계획’에 반영해 올해 안에 환경부 승인 절차를 밟겠다고 27일 밝혔다.해당 계획
[금요저널] 성남시는 청년 재무 교육 상담 지원사업 참여 인원을 연 80명에서 160명으로 확대해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운영 횟수도 연 2차례에서 4차례로 확대해 상 하반기로 나눠 추진한다.상반기 청년 재무 교육 상담은 차례당 40명씩 참여해 2차례 진행되며 운영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해외규격인증 획득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4월 10일까지이며 총 12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전년도
[금요저널] 시흥시는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3월 20일 ‘시흥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를 개정했다.이번 개정의 핵심은 소방시설 등 안전과 직결된 시설의 설치 보수 보강 사업에 대해 보조금 중복지원 제한 규정의 예외를 인정한 것이다.그동안 일부 아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총 290명 참여 규모의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장애인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 1억7700만원을 투입해 27개의 장애인 평생학습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공동주택 24만9820호와 개별주택 2만8417호에 대한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을 4월 6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올해 성남시 주택공시가격은 공동주택이 전년 대비 21.86%, 개별주택이 3.63% 상승한 것으로 나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6일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킨텍스와 ‘중소기업 전시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시와 킨텍스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소기업의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의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지원 내용 일부를 변경해 운영하고 4월부터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내 ‘생리용품몰’을 새롭게 연계해 온라인 구매를 지원한다.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26일 물왕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년 물왕호수 봄맞이 대청소’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물왕호수는 매년 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명소다.특히 벚꽃 개화 시기에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시
[금요저널] 시흥시는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소전미술관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삶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치매를 ‘상실’의 관점이 아닌 삶의 의미와 관계, 기억의 가치를 다시 바라보는 계기로 마련됐다.특히 치매 환자 가족이 직접 참여해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