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참여 기반 탄소중립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시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주관한 ‘2026년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공공부문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금요저널] 광명시가 도서관을 책을 빌리는 공간에서 시민이 배우고 머물고 창작하는 미래형 생활문화 거점으로 전환한다.시는이 같은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14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시도서관 혁신정책 개발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이수영 대림대학교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이 취향을 매개로 이웃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2026 생기발랄 문화의집’을 본격 운영한다.‘생기발랄 문화의집’은 시민들이 집 근처 일상 공간에서 취향이 맞는 이웃과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지역
[금요저널] 시흥시가 갑작스러운 위기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그냥드림’ 사업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지만 기존 복지제도 이용이 어려운 위기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시흥시외국인복지센터는 5월 20일 법정기념일인 ‘세계인의 날’을 맞아 다문화 공존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5월 17일 배곧1호광장에서 ‘세계인 주간’홍보 행사를 운영한다.‘세계인의 날’은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따라 제정된 법정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변화하는 도서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중앙도서관과 소래빛도서관 직원 69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도서관 공간 혁신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정보환경과 인공지능 기술 확산 등 시대
[금요저널] 시흥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시민 건강 보호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하절기 집중방역을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다.시흥시보건소는 기후변화로 모기·파리 등 위생해충이 증가하고 각종 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관내 전 동을 대상으로 환경친화적 방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지난 3월 30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시민이다.다만, 가구원의 2025년 재산세 과세
[금요저널]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교육부와 시흥시 평생교육원의 지원을 받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인 ‘인공지능 디지털생활교실’을 지난 5월 11일부터 운영을 시작해 12월까지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과 재단 관리자가 함께 참여하는 ‘청렴 결의의 달’을 운영하며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재단은 지난 5월 9일 열린 ‘제4회 청소년의 날’행사에서 청소년청렴실천단과 함께 ‘청소년 청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월 12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국제안전도시사업 이행진단 및 성과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국제안전도시 2기 공인을 향한 안전도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월 12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청과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5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복합위기 상황에 대비해 공직자의 비상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금요저널] 시흥시 신현동에 있는 학미숲작은 도서관은 즐거운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오는 5월 19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감상 프로젝트: 얼쑤 재미지다~ 우리 옛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아동들의 독서
[금요저널]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5월 13일 복지관 2층 배움터 3교실에서 자원봉사자 조부모 15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시흥시가족센터와 연계한 ‘찾아가는 통합가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조부모의 양육 참여 역량을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