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제118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시정 의사결정의 핵심인 관리직 공무원들의 인권 의식 제고에 나섰다.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5급 이상 관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세계여성의 날 기념-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
[금요저널] 광명시 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6일 철산 지하공영주차장 광장에서 3 8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3 8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 환경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한 시위를 계기로 현재는 전 세계에서 여성의 권리 신장과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6일까지 정원문화를 선도하고 도시 녹지 생태계를 가꿔 나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시민정원사는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갖추고 도시 곳곳에서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시민 전문가를 말한다.시는 지속 가능
[금요저널]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2026년 상반기 직업능력개발교육 참여자 93명을 대상으로 ‘신중년 라이프 디자인 트랙’공통과정을 운영했다.이번 과정은 참여자가 전문 교육에 들어가기 전 자신의 가치와 강점을 점검하고 인생 2막의 방향성을
[금요저널] 시는 지난 5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탄소컨설팅 및 탄소거래플랫폼 구축 사업’착수보고회를 열고 온실가스 감축 성과가 수익으로 돌아오는 탄소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시민과 기업, 공공기관 등의 탄소 감축 활동이 탄소크레딧으로 발행돼 수익으로
[금요저널]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2026년 1.5 기후의병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할 시민 50명을 모집한다.현재 광명시에는 1만 7천여명의 ‘1.5 기후의병’이 활동하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과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복지, 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현장을 살피는 ‘현장 밀착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박 시장은 6일 오후 주요 정책 현장과 시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민원이 제기된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이동에 제약이 많은 장애인들의 학습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강사와 활동가가 직접 찾아가는 ‘삼삼오오 마을배움터’상반기 학습그룹을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삼삼오오 마을배움터’는 광명시에 거주하는 성인 장애인 3명 이상을 포함한 5명 이상의 학습
[금요저널] 광명시와 일본 야마토시 어린이들이 ‘내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나의 도시’를 주제로 한 그림 전시로 우정을 이어간다.이번 전시는 양 도시 미래 세대가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로의 일상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오는 7일까지 일본 야마토시 문화창조 복합시설인
[금요저널]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신규위원 20여명이 참석했다.신규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한 위촉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내 공유 부엌에서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2018년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다.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단체원들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새 학기를 맞아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 학교 집단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 점검에 나선다.이번 점검은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며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학교 급식소 33개소, 식재료 공급업체 11개소 등 총 4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독서문화 향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성인 대상 자격증 인문학 취미 강좌와 유아 및 초등 대상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서관 아카데미’
[금요저널] 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이후 2020년 12월에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