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지역 주민 교육 참여 문턱을 낮추고 합병증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병·의원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병원을 오가는 환자들이 친숙한 동네 카페에서 차 한 잔과 함께 당뇨 관리법을 배우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폭염을 앞두고 취약계층 가구에 에어컨을 무상으로 지원한다.시는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냉방 부문 지원 대상으로 74가구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이는 당초 계획한 58가구보다 늘어난 수치로 시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한
[금요저널] 광명시보건소는 14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만성 질환 관리를 위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경기도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전문 간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전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7월 3일까지 약 3개월간 지역 내 취약계층의 먹거리 보장을 위한 ‘마을냉장고 채우기’ 사업을 집중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광명시에 수영장을 품은 복합 생활체육 공간이 탄생한다.시는 14일 오후 옛 철산동 노둣돌 청사 부지에서 ‘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광명시민건강체육센터는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 다목적실 등을 갖춘 복합 생활체육시설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체육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6년 일자리 1만 6천965개 창출을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과 고용안정에 속도를 높인다.시는 민선8기 비전인 ‘미래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총 123개 사업에 556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신성교회는 지난 11일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이번 나눔 활동에서 신성교회 성도들은 밑반찬 6종을 직접 조리해 준비했다.성도들은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하며 안부
[금요저널] 광명시가 관내 36개 초·중학교 학생들을 기후시민으로 키운다.시는 미래 세대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광명비에너지학교’ 2026년 1학기 교육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수업 신청 현황은 초등학교 24개교 386학급, 중학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도서관이 지난 11일 한국인 최초 안데르센상 수상자 이수지 작가를 초청해 그림책이 지닌 예술 가치와 창작 세계를 공유하는 강연회를 개최했다.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철산도서관 예술 특화 공간인 열린창작공간 ‘시선’의 오픈을 기념해
[금요저널] 광명시는 기온 상승으로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진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주도 탄소중립 행사 운영 모델 정착을 위해 ‘1.5 기후의병’과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11일 ‘2026 한내천 봄꽃축제’에서 1.5 기후의병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탄소중립 실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이번 모니터링은
[금요저널]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 나눔장터 ‘자라라마켓’을 열어 시민 7천여명의 발길을 끌었다.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소하 상업지구 및 한내천 일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광명문화재단의 한내천 봄꽃축제와 연계해 진행했다.행사는 관내·외 사회연대경제 조직·기업·소상공
[금요저널] 광명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소하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는 시민이 같은 책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광명시 대표
[금요저널] 광명시가 신안산선 붕괴 사고 발생 1주기를 맞아 피해 주민의 완전한 일상 회복과 공사 구간 전반의 안전 시스템을 혁신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신안산선 사고 발생 직후부터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안전진단, 도로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