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자족 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미래 성장성이 높은 국내외 앵커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일정 규모 이상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수반되는 우수 기업을 선발해 토지 매입 건축비와 건물 취득비, 임대료를 최대 3억원까지 지원하는 ‘투자유치 보조금
[금요저널] 광명시가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지원한다.시는 오는 4월 13일까지 관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전시회 참가를 준비하는 지역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금요저널] 광명시 보건소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건강생활 프로그램 2기’ 참가자를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신청은 정원 모집 완료 시까지 가능하며 만 60세 이상은 방문 또는 광명이지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다.만 60세 미만은 광명이지
[금요저널] 광명시가 현장면접 직무컨설팅 직업체험을 한자리에 모아 구직자와 기업을 잇는 취업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금요저널] 광명문화재단은 송은영 대표이사가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제9대 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임기는 올해 4월부터 2년간이다.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는 2012년 4월 창립된 전국 144개 기초문화재단의 협력기구로 문화재단 간 정보 교류와 전문성 향상, 공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소하1동 소하로음식문화거리에서 ‘2026 소하 봄어울림 한마당’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두 번째 기획으로 지역 상인회인 소하상업지구상가연합번영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기획했다.봄꽃
[금요저널] 광명시는 지난 19일 광명동 585번지 일원에서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력을 확보하기 위해 ‘산불재난 대응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서 산림 인접 지역의 화재가 산불로 확산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뉴타운골목상점에서 올해 첫 번째 골목상권 축제인 ‘뉴트로 마켓’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광명시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시는 20일 안양천 반려동물 놀이터 일대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플로깅 봉사단 ‘기후반려견’의 2026년 1분기 정기 활동을 진행했다.‘기후반려견’은 광명시 ‘기후의병’에서 착안해 기후를 지키는 의로운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5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너부대 마을과 주요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대청소에는 유관 단체원, 주민,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았다.참가자들은 재개발 이주 지역 인근
[금요저널] 광명시는 공직기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특별감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특별감찰은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확립하고 공직사회 전반의 기강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한다.시는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이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만성질환 자가관리 문화를 확산한다.시는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을 높이고 건강 실천 문화를 넓히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혈압 혈당 똑똑이 모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기 시민건강리더가 이끄는 환자
[금요저널] 시는 20일부터 관내 착한가격업소 48곳에서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환급하는 ‘착한가격업소 광명사랑화폐 캐시백’ 사업을 전격 추진한다.결제액의 5%를 1인당 최대 1만원까지 광명사랑화폐로 즉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되면 자동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24일 자동차세와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일제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경기도 31개 시 군이 동시에 진행하며 체납 근절과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한다.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 2건 이상을 체납했거나,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