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2026년 북큐레이션 주제를 ‘사람을 읽고 책으로 잇는다’로 정하고 인물 중심의 도서 전시 코너인 ‘원픽서재’를 운영한다.‘원픽서재’는 작가와 출판 문화계 인사가 집필한 도서와 각종 매체에서 추천한 도서를 한곳에 모아 소개하는 전시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20일까지 주민이 스스로 마을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갈 ‘2026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참여단체를 모집한다.이번 공모사업은 광명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그린라이트 광명 주민공모사업’과 광명3동 더드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7개 주요지표에서 경기도 1위를 차지하며 시민 체감형 보건정책의 성과를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별 건강통계를 산출해 맞춤형 보건 정책을 수립하는 데 활용되는 국가 승인
[금요저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7일 광명광덕초등학교 주차장에서 '2026년 철산4동 한마음 윷놀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철산4동 동정자문위원회 주관으로 주민 간 화합과 세대 소통을 위해 마련했다.행사에는 박승원 광명
[금요저널] 광명시가 자매결연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시와 협력해 ‘국제 여름 어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장학생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시 청년들에게 수준 높은 어학 교육과 유럽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선발된 장학생은 오는 8월 17일부터 9월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19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도심 속 정원을 관리하는 ‘2026년 정원돌보미’참여자를 모집한다.‘정원돌봄사업’은 시민이 우리 동네 정원의 주인이 되어 식물을 직접 돌봄으로써 정원 문화를 확산시키는 시민 참여형 정원 관리 프로그램이다.시는 지난해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3월부터 시민 대상 맞춤형 독서 응원 프로젝트인 ‘책 읽는 광명시민 북 돋움’사업을 연중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사회조사 결과 국민 독서율이 50% 미만으로 감소하고 도서 대출량이 줄어드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하안도서관은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5월 1일까지 8주간 ‘내몸맞춤 운동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근감소증 위험군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참가자 개개인의 신체 조건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1:1 맞춤형 운동 교육’을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상반기 정기 독서문화 프로그램 ‘책다락’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모집한다.‘책다락’은 ‘도서관에서 배움으로 다양한 즐거움을 얻는다’는 의미를 담은 하안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이번 상반기 과정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인문학적 소양을
[금요저널] 광명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금요저널] 광명시가 군포시와 함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이용하는 ‘상생소각’모델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체결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의욕을 잃은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금요저널] 시는 3월부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관심 있는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된 경제적 이익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안에서 재투자돼 공동체의 자산으로 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로 인해 위협받는 시민의 생명과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인권 조례’를 제정했다.시는 지난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광명시 기후인권 조례’가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