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광명상생플랫폼’의 새 이름을 만든다.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관인 ‘광명상생플랫폼’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명칭 공모전을 개최한다.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온라인에서 연결하고 홍보
[금요저널] 광명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신청을 받는다.‘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민의 공익적 역할과 가치를 보상하고자 마련된 제도다.자격요건을 충족한 일반 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 청년농어민·귀농어민·환경농어민 등은
[금요저널] 광명시가 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지역 밀착형 복지를 강화한다.시는 지난 17일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 동네 복지관 사업공유회’를 개최해 2026년 1분기 온 동네 복지관 사업의 추진 실적과 주요 성과,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권역별 동별 특화사
[금요저널] 광명시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민생의 목소리를 보다 신속하게 접수하고 대응하기 위해 관련 민원을 통합 접수하는 ‘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17일 밝혔다.‘광명 민생안정 상담 콜센터’는 시가 기존에 소상공인,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6 광명시 올해의 책’을 함께 읽는 독서릴레이 시민주자를 오는 19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독서릴레이는 시민이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해 ‘2026 광명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한 줄 감상평을 나누며 다음 주자에게 책을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도서관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새싹작가 성장 프로젝트 3기’수강생을 지난 16일부터 모집하고 있다.이번 3기 과정인 ‘부치지 않은 편지들을 그러모아’는 편지 작법으로 희곡의 핵심 구성요소를 배우고 최종적
[금요저널] 광명시 평생학습원은 시민들이 영화로 삶을 성찰하고 배움의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2026년 ‘평생학습 오픈시네마’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평생학습 오픈시네마’는 사회 변화에 부응하는 재교육과 미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배움과 성찰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살모넬라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예방 관리 홍보 활동을 펼친다.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살모넬라균 번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식중독 주요 원인인 달걀의 위생적 취급 요령을 집중적으
[금요저널] 광명시가 주민의 목소리를 예산에 담는 ‘참여 행정’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위원회 예산학교’를 개최했다.2027년도 예산 편성을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위원들이 예산 과정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6년 광명시 공유기업 육성과 지정 사업’공모를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이번 공모는 물건, 공간, 재능 등 자원을 공유해 지역사회의 경제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업체를 육성하고 지정하기 위해 마련했다.신청 대상은 공유기업 육성
[금요저널] 광명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수급자를 위해 집으로 찾아가는 ‘재택의료 서비스’를 시작한다.시는 오는 27일부터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재가 장기요양수급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의사가 의료기관
[금요저널] 광명시가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청렴 혁신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시는 지난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간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반부패 청렴 시책 추진
[금요저널] 광명시가 스마트 기술과 지역 인적 자원을 활용해 고립 위험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고독사 예방 안심마을’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민 관 기업이 협력해 고립 위험 가구의 일상 활동을 간접적으로 확인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비대면
[금요저널] 광명시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봄나물류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수거검사를 실시한다.이번 검사는 시민들이 즐겨 찾는 봄나물의 판매와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집중 안전관리 조치의 일환이다.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