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리시청 카누부가 2025년 9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43회 전국카누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최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예린 선수와 변은정 선수의 맹활약이 팀의 우수한 성적을 견인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수한
[금요저널] 구리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생후 2개월 이상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동물 등록을 해야 하며 고양이는 내장형 칩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월 5일 구리시청을 방문한 인덕대학교 김광만 총장 및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구리시와 대학이 손잡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총 3개월간 공직자 심신 재충전과 조직 내 긍정 문화 확산을 위한 ‘원데이 힐링 프로그램’을 총 16회에 걸쳐 운영하며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공직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금요저널] 구리시가 주최하고 구리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제12회 왕숙천음악회’ 가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왕숙천음악회는 당초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구리아트홀 코스모스대극장으로 장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간 ‘우리마을 틈새주차장 조성사업’에 참여할 토지 소유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틈새주차장 조성사업’은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유휴지를 정비해 소규모 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생활폐기물이나
[금요저널] 구리시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일상 속 건강 실천 활동의 하나로 오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15일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즐겁게 걷고 레드서클 캠페인 참여하기’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 챌린지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방세 체납 문제 해결과 조세 정의 실현, 지방재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12주간 ‘2025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은 자진 납부 유도와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월 6일 구리시 음악창작소에서 ‘2025 방정환 꼬마작곡가’ 수료식 및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방정환 꼬마작곡가’ 프로그램은 민선 8기 공약인 ‘우리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음악예술 인재를 발굴·육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5일 이루어진 구리시의회 ‘2025년 제3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 결과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예산이 삭감되면서 사업 추진에 난항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초 토지 보상과 실시설계를 병행 추진할 계획
[금요저널] 구리시가 2024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60.9%를 달성하며 경기도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징수율인 29.2%, 그리고 경기도 평균인 47.2%를 훨씬 웃도는 수치로 구리시의 적극적인 납부 유도 정책과 체계적인 징수 행
[금요저널] 오는 9월 6일 토요일 19시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5년 제12회 ‘왕숙천 음악회’ 가 당일 우천 예보에 따라 구리아트홀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 구리시는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문화적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왕숙천 야외무대에서 음악회를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인창·수택·갈매 등 3개 권역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 강화를 위한 ‘기억나무쉼터’ 의 개강식을 순차적으로 열었다고 밝혔다. 11월 21일까지 약 두 달 반 동안 운영 이번 사업은 참여 어르신의 인지 기능 저하를
[금요저널] 구리시는 9월 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상호 협력해 구리시청, 구리시체육관,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 3개소에서 행복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 현상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자발적인 헌혈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