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공연·교육·체험으로 시민의 일상 잇는다.(재)부천아트센터가 올 하반기의 정점을 이루는 10월, 부천아트센터만의 색깔을 집약한 ‘BAC 유니버스’를 펼친다.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부터 4576개 파이프를 깨우는 첫 오르간 페스티벌, 후원의 가치를 시
[금요저널] 부천문화원이 지역 음식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농산물 소비와 이웃 돌봄을 연결하는 음식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부천문화원은 ‘2026 경기도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대한적십자 봉사회 부천시협의회와 함께 지역 소외
[금요저널] 부천시립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전 연령층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문화의 달에는 독서와 글쓰기, 어린이 독서 활동을 비롯해 미래기술과 미디어, 여가·체험 등 시민의 다양한 관심사를 반영해 독서문
[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 ‘한 걸음 더, 나아가자 청년’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활동을 직접 선택해 일상 속 자기돌봄을 이어가고 외부 활동에 참
[금요저널] 부천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지난 30일 부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는 ‘2026년 중장년 잡페스타’를 열었다.‘2026년 중장년 잡페스타’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기업과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의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행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관내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감염관리 교육’을 총 3회 실시했다.교육에는 종사자 80명이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만족도 조사에서 확인된 종사자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요양원과 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10월 1일부터 시민 이용이 많은 부천역 남부광장 내 잔디광장을 금주구역으로 추가 지정한다.이번 조치는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로 인한 소음과 무질서 등 음주폐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30일 시청 나눔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건립 후보지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출범시키고 첫 회의를 열었다.시는 수도권 서부의 교통 요충지인 부천종합운동장 일원을 문화·체육 복합 광역거점으로 조성하고 정부 공모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30일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년 지속가능발전교육’과 부천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개강식을 열고 시민과 공무원 200여명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허원배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금요저널] 부천자연생태공원 숲길을 따라 조성한 야간 미디어 테마파크 ‘부천 루미나래 도화몽’ 이 가을 나들이객을 위한 수도권 야경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10월에는 국화와 아스타 등 가을꽃 전시를 더해 낮에는 꽃을, 밤에는 빛과 미디어아트를 즐기는 복합 관광 콘텐츠
[금요저널] 부천시의회는 9월 30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하반기 청소년의회교실을 열었다.제10대 부천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에는 상원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1일 시의원’ 으로 모의의회를 체험했다.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
[금요저널] 부천아트센터가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글날 연휴, ‘사운드 오브 BAC, 오르간 유니버스’를 개최한다.오르가니스트 최수영·김현정·양하영·박준병이 하나의 파이프오르간을 함께 연주하고 피아니스트이자 오르가니스트 조재혁의 연주에는 여섯 발레 무용수의
[금요저널]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싫어하는 반찬은 남기려는 인형들이 등장한다.무대 위 인형들은 음식물 쓰레기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가며 먹을 만큼만 담고 골고루 먹는 ‘지구지킴이’로 변해간다.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 꿈드림실버인형극단은 지난 9월 28일 오전 10
[금요저널]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지난 9월 29일 정기 자원봉사자 23명을 대상으로 ‘마음드림, 감사드림’ 3분기 이벤트를 진행했다.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은 ESG 복지경영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우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자원봉사자이다’라는 방향 아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